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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6 우리겨레가 나아갈 길 [삶과 종교] 친할수록 도울 땐 거리를 둬야 한다. - 경기일보 2018년 11월 22일 목요일 22면 Byon Msgr. 2018-11-22 노출
1335 풍경소리 [삶과 종교] 친할수록, 급할수록, 도울 땐 거리를 둬야 한다 - webmaster@kyeonggi.com/경기일보/ 2018.11.22 / 22면 Byon Msgr. 2018-11-22 노출
1334 알림·기별·시문 [삶과 종교] 친할수록 도울 땐 거리를 둬야 한다 - 경기일보,2018.11.22 / 22면 Byon Msgr. 2018-11-21 노출
1333 알림·기별·시문 아직도 이렇게 순수하고 진솔한 80대 노장들이 살고 있다니 !? 국민학교 졸업 후 65년 만에 처음 만나는 동창생들 ! Byon Msgr. 2018-11-19 노출
1332 알림·기별·시문 병사들 10시 주일 미사 후, 치킨, 피자 각 7박스, 컵라면과 음료수로 축하 다과(김세원 병장 제대)와 병사들 겨울용 깔깔이 선물로 줌(2018.11.11.주일) Byon Msgr. 2018-11-12 노출
1331 알림·기별·시문 양평본당 노성호 신부님 오후 2시 주일미사 후, 곡수공소 한기수 총무 성경필사 축복장 수여(2018.11.11) Byon Msgr. 2018-11-12 노출
1330 알림·기별·시문 수원교구장 이용훈 주교님과 사제평생교육실장 이상선 신부님, 곡수공소 내방, 점심식사(2018.11.10.토요일) Byon Msgr. 2018-11-12 노출
1329 알림·기별·시문 80여세의 동창들을, 국민학교 졸업 후 65년만에 만나보니,,,! Byon Msgr. 2018-11-12 노출
1328 알림·기별·시문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위대한 배우 신성일 명우의 선종과 그분이 이벽 성조 역으로 주연한, 영화 소명(召命) ! Byon Msgr. 2018-11-05 노출
1327 금주 교황님 말씀 중에 교황님 말씀; 성직자 중심주의(Clericalism)가 교회를 망치고 있지만, 교회의 주인공들(protagonisti)은 평신도들”입니다.! Byon Msgr. 2018-11-02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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