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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구 총대리 이성효 주교님, 서북원 신부님을 대동, 변기영 몬시뇰 문병, 병자성사 거행 (2019.06.12)
글쓴이 Msgr. Byon   / 등록일 : 2019-07-08    (조회 : 213)

수원교구, 총대리 이성효 주교님, 서북원 신부님 내방(2019.06.12), 병자성사를 받고 계신 변기영 몬시뇰



수원교구, 총대리 이성효 주교님, 서북원 신부님 내방(2019.06.12), 병자성사를 받고 계신 변기영 몬시뇰.



수원교구, 총대리 이성효 주교님, 서북원 신부님 내방(2019.06.12), 병자성사를 받고 계신 변기영 몬시뇰



수원교구, 총대리 이성효 주교님, 서북원 신부님 내방(2019.06.12), 병자성사를 받고 계신 변기영 몬시뇰



수원교구, 총대리 이성효 주교님, 서북원 신부님 내방(2019.06.12), 병색이 완연한 변기영 몬시뇰



수원교구, 총대리 이성효 주교님, 서북원 신부님 내방(2019.06.12)



수원교구, 총대리 이성효 주교님, 서북원 신부님 내방(2019.06.12)



수원교구, 총대리 이성효 주교님, 서북원 신부님 내방(2019.06.12)



수원교구, 총대리 이성효 주교님, 서북원 신부님 내방(2019.06.12)



수원교구, 총대리 이성효 주교님, 서북원 신부님 내방(2019.06.12)



수원교구, 총대리 이성효 주교님, 서북원 신부님 내방(2019.06.12)



수원교구, 총대리 이성효 주교님, 서북원 신부님 내방(2019.06.12), 천학방 둘러 보심.


수원교구, 총대리 이성효 주교님, 서북원 신부님과 곡수리 성당 사우거사 기념서재에 내방(2019.06.12), 변기영 몬시뇰에게 병자성사를 집전하셨다. 6월 12일, 병자성사 받을 당시만 하여도, 아직 주요 검사(심장 초음파 약 40분, 간 MRI 약 40분, 등)가 아직 검사 이전이었고, 의료진의 치료 방향은 수술 쪽으로  잡힌듯 하였고, 심장 초음파 정밀 검사로, 심장이 아무 이상 없고, 간 MRI 장시간 검사로,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자, 위 수술에 무리가 없다는 듯, 사전 점검한 상태였으나, 7월 4일 결과 발표는, 수술 강행이 아니고, 3주에 하루씩 병원에 와서, 통근치료하고, 약을 받아가지고 귀가하여, 집에 머물면서 치료한다는 것이었다. 금년 8월말이면, 우리 나이로 만 80이 넘는데, 나중에야 어떻든, 수술을 안한다니, 우선은 마음이 가볍다. 이성효 주교님께서 집전하신 병자성사의 성사은총이 안배하심만 같다.

아직도 우리교우들은 병자성사는 임종 전에 받는 것으로 여기지만, 제2차 바티칸공의회 이후, 병자성사는 본 목적이 병을 치료하는 은총을 청하는 성사다. 그래서 2차 바티칸 공의회 직후, 필자가 용인본당 주임(1971~1975)과 시장본당 주임 재직시(1976~1984)만 하여도, 매년 성금요일에는 본당 내의 한갑을 지낸 교우들을 30~50여명씩 단체로 치유를 주 목적으로 하는 병자성사를 단체로 거행하였던 기억이 난다. 
 
교구 총대리 이성효 주교님께서 서북원 신부님을 대동, 곡수리 성당 사우거사 기념서재로 변기영 몬시뇰 문병, 병자성사를 집전(2019.06.12, 고옥자 실장 촬영)하였다.
 
약 1주일 후, 6월 17일, 교구장 이용훈 주교님께서 이상선 신부님을 대동하고, 곡수리 성당 사우거사 기념서재로 변기영 몬시뇰 문병, 변 몬시뇰이 몸이 아파서 도저히 처음으로, 오는 6월 24일 한국천주교회 창립기념일 행사에 참석이 불가능함을 말씀드렸다. 특히, 교구장 이용훈 주교님께서는 심상태 몬시뇰의 3번 척추가 크게 이상이 생겨 여러날 입원하여, 저명한 담당의사님의  치료로 깁스를 하였으며, 그 의사님이 서너 차례나 듣는 같은 말씀하시기를, "충격이 큰 스트레스를 너무 오래 받아서, 평소 몸의 취약지점이었던 3번 척추에서, 마침내, 병환이 발발"한 것이라고 밝히셨음을 내게도 전하셨는데,
 
사실 나역시, 종종 귀가 따갑도록 자주 듣던 지인들의 잦은 [스트레스 경보] 가 있었으니, 작년에 드디어 평소 나의 실로 너무나 과용하던 취약지점이었던 목청에 갑자기 이상이 생겨, 약 6개월간이나 탁성이 극에 달하여 목소리가 사라진 폐인이 되다시피하였으나, 목수술 뿐이라는 큰 병원 이비인후과 여러 전문의들의 만장일치 처방과 달리, 실로 기적적으로 목소리가 강남 연세 세브란스 이비인후과 최박사님의 새 처방에 의해 연말에 99% 원상회복이 되었으나,
 
제2탄 스트레스 집중 재 공격과도 같이, 7년 전부터 취약지점이었던 위암의 급작스런 발작으로, 심한 고통을 겪고 있으나, 80평생, 더욱이, 반평생 사제생활 하면서,주님을 따른다는 사제가 말년에, 십자가상의 주님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특은이 아니랴! 
 
결국, 암이나 지병은 [계속적이며 강력한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고 있다니, 로마 대제국 정계의 속담이 생각난다. Homo homini lupus est ! (사람을 죽이고 잡아먹는 것은 시랑이들이 아니라, 사람들이니라! 그렇다, 얼마나 악하고 독한, 못되고, 고약한 인간들의 시기와 질투와 증오심이 끔찍한 스트레스가 되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내고 있느가?! 암이나 지병이나 모두 우리가 남의 일로만 여기지 말아야 할 것이다!!) 
 
반공과 무신론 극복을  위한 강론과 논설을 많이 하여, 박 모 신부와 나는 무신론 공산주의 사상을 가진 조직원들의 1차 테러와 공격의 대상이라는 주의를 종종 들어왔으니, 병원에서 침대에서 치료받다가 죽음을 맞는 것보다, 6.25 당시의 순교 선배들 따라, 혹시 주님께서, 이 죄인에게도, 순교의 특은을 주시지 않을까, 종종 기도하며 살아갑니다. - Msgr. Byon-   
 
5월과 6월에 집중된 혈액검사, 1차 위장 내시경(아산 병원), 2차 혈액 검사,위장 내시경과 조직 검사, CT 촬영, 간 MRI 검사, 장시간(약 40여분) 심장 초음파 검사, 상반신 복부 Xray 촬영(삼성의료원), 등, 종합 결과 7월 4일 발표, 난생 처음 수혈, <3주에 1회, 하루씩 병원에 와서, 병세점검, 치료 후 약을 받아 귀가하여, 집에서 치료하도록, 담당의사 지시, 80세의 고령을 참고한듯(?). - Msgr. B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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