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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952년 늦 여름, 남사국민학교 운동회에서 4학년 생들의 가장행렬(사진을 보면서 우측 여섯번째, 아들을 군대에 보낸, 머리에 수건 쓴 엄마역할의 변기영 몬시뇰)
글쓴이 Msgr. Byon   / 등록일 : 2018-01-30    (조회 : 72)

1952년 남사국민학교 운동회 날, 4학년 학생들의 가장행렬.온국민이 전쟁에 집중하던 시절,비행기를 만들어 들고 나오고, 급장을 맡았던 변기영 몬시뇰은 머리에 수건을 쓰고, 밭을 매다가 군대가는 아들(검은 양복 뒤)을 따라, 뒤에서 그늘에 얼굴을 가리고 있다.)- 이때 전교생들은 날마다 학교에 가고 올 때, 노래를 불렀다."무찌르자, 오랑캐, 몇 백만이냐 ? 대한남아가는데 초개(草芥)로구나 ! 나아가자, 나아가 , 승리의 길로, 나아가자, 나아가, 승리의 길로 ! " 당시 중공군 백만 대군이 내려와 38선을 넘어 우리나라를 침략하므로, 전국 어린이들은 군가를 부르며, 애국심을 불태웠다> *초개(草芥)- 풀끝에 맺힌 이슬.


1952년 늦 여름, 전쟁이 한창이던 시절, 남사국민학교 운동회에서 4학년 생들의 가장행렬(사진을 보면서 우측 여섯번째, 검은 양복차림 아들과 료마이 양복장이 사이로 머리에 수건을 쓴 엄마 역할을 맡았던 급장 변기영 몬시뇰의 얼굴이 그늘 속에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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