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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WIND BELL

서울이 불바다가 된다면, 평양은 다시 잿터미가 될 수 밖에 없을텐데, 그래도 통일은 더욱 멀어지고,,!

글 : Msgr. B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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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民族의 集團 自爆 같은 바보 짓으로,

또다시 남북전쟁으로, 서울은 불바다가 되고, 평양은 잿터미가 된다치더라도,

통일은 더더욱 멀어지고, 아무도 막지 못할 더욱 심한 분열 만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지금 우리가 이러고만 있을 때가 아닌데 !

본당마다, 수도원마다, 가정마다 날마다는 어렵더라도,

토요일과 주일마다라도, 다함께 다 같이는 못하더라도,

한마디 기도조차 혼자서도 바칠 수 없단 말인가 ?!  

[불바다]니. [잿더미]니 하고 남북의 동족들이 싸우며 난투극을 벌여도,

그래봐야, 삼천리 강산을 강대국들의 [신무기 시험장]으로 만들 뿐이고,

강대국들의 초현대적 [신무기 대목장]이 열리는,

강대국들의 [신무기 상설 장마당]이 되게 하는 것뿐이 아니랴 ? 

그래도, 무력에 의한 남북 점령통일은 마음먹은대로 그리 쉽지 않고,

이조차 그나마도 더욱 멀어지고, 또 다시 동족상잔의 유혈사태 홍수그치고 나면,

결국은, [휴전선의 이동]으로 끝나는, [제2의 6.25.사변 再版]이 될 뿐일 텐데 ! 

남는 것은 동족들끼리 원한으로 끓고 타는 복수심과
전혀 예상 외의 결말에 단말마(斷末魔)의 처절한 비명 속에서,
"죽음을 참아나가는 것이 "목숨의 연장", 즉, "인사연생(忍死延生)"이었던,
순교자 황사영 시국의 정치와 사상과 세도와 재산을 대신하는 처지처럼 되지 않을까?! 
무신론 공산주의와의 싸움이기 때문에 !!! <黃嗣永 帛書의 末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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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民族의 集團自爆 ! 서울은 불바다 ! 평양은 잿터미 ! [파리 평화협정]과 월남 패망사와 지금의 한반도 정국은 핵무기와 제3차 세계대전으로의 연결 위험 선상에서, 지난 월남전과 전혀 다르다 ! 글 : Msgr. Byon
 
 
오늘의 人類는 세계 도처에서 서로 크고 작은 집단학살(集團虐殺)을 일삼다가 마침내 집단자살(集團自殺)의 수단으로 집단자폭(集團自爆)으로 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 !
기도합시다 ! 더구나 중국이 평화적 대화를 늘 강조하는데,,,,!
 
1973년 [파리 평화협정]과 미군철수로 시작된, 1975년 [월남 패망]을 되새겨 봅시다! 전쟁은 軍人들이 시작하는 것이 아니고, 정치인들이 결정하는 것도 아니며, 그 시대, 그 지역의 백성들의 죄악이 하늘에까지 충만하면, 하늘도 막지 못하는 인류가 자업자득하는 불가피한 결과입니다. 우리 모두 회개하고, 기도하며, 과욕을 버리고, 모두가 노동의 댓가로만 살고, 노동의 댓가만큼만 사는 것을 만족히 여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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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8월 5일, 원자폭탄  투하 직후의 일본 히로시마 모습!!.
 
서울을 불바다로?! 평양은 잿터미로?! 삼천리 강산에 [새마을 운동]으로 건설한 문화를, [헌마을 운동]으로 재터미를 만드는 사상과 정신은 무엇인가 !!? 서울을 불바다로!? 평양은 잿터미로!? 폭탄으로 누구를 위해서 무엇하러 통일해야 하나 !? 정복이나 점령으로는 합병이나 합방(合邦)이지, 통일이 아니다. 진정한 통일은 양쪽 동포들의 합리적인 윤리적 가치관의 일치가 선행되어야 한다. 
 
서울을 불바다로? 그럼, 평양도 잿더미로?! [서울이 불바다]가 되면, [평양도 잿더미]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데! 미국만 믿고, 중국에도 기대보며,,,! 나름대로 이해와 협력과 인내로 남북한의 신뢰를 구축하려 했지만 ! 이는 상대가 어불성설(語不成說)로, 언어도단(言語道斷)이라서, 마이동풍(馬耳東風)이고, 우이독경(牛耳讀經)이니, 하루라도 신앙으로 살면서 한마디 나라 위한 기도라도 바치기를 어찌 소홀할 수 있읍니까?!! <對面共話, 心隔一千山>
 
"미국을 믿지 말고, 소련한테 속지 말고, 일본은 일어난다. 조선아 조심해라!" 이 말은 1945년 해방 후, 親中容共 사상이 있던 당시 申不出(?)이라는 만담가가 하던 소리로, 서울의 동대문과 남대문에 대자보까지 써붙였던 말로 전해지고 있읍니다. 1950년 6.25 사변 발발 불과 몇일 전까지, 요사이처럼 북한은 남북 평화협상을 계속 제기하였었는데, 당시 표현으로, 대구 10월 폭동과 여수순천 반란사건, 제주 4.3 폭동에 연이어, 1950년 들어오면서, 38선 도처에서는 북한 공산군의 크고 작은 기습공격이 그치지 않던 시절, 전쟁보다 회담을 더 중요시하며, 상대방의 말을 잘 믿는 미군 3만여명이 고문단 몇명만 남기고 모두 철수하고나서 불과 두어달도 안되어, 6.25 사변이 일어났읍니다.  
 
남한은 미국만을 너무 믿었었고, 북한은 소련이 계속 함께 싸우며 도와주리라는 말에 속았기에, 백만의 중공군이 임무교대하였으며, 2차대전 후 극빈상태의 일본은  3년간의 한국전쟁 동안 주한미군을 위한 군수산업으로 다시 일어나기 시작하였읍니다. 이제는 중국도 믿을 수가 없게 되었읍니다. 그것은 中國 大人들을 못믿는 것이 아니라, 공산주의 사상을 가진 국가나 단체나 조직이나 조직원의 말이나 주장은 아무 의미가 없어서, 믿을 것이 못되기 때문입니다.
 
요사이 중국이 입버릇처럼 내세우는 [평화협정]의 본 의도를 모른 척하고 관심을 갖는 얼간이들은 중공의 모택동 공산당 전략, 즉, 공산당의 평화전략과 월남 패망의 역사를 모르는 이들이다. 미국과 월맹 간의 파리 평화회담이 마침내 결실되어, 1973년 [파리 평화협정]이 체결되자, 전 세계의 환영을 받았고, 미군은 철수하기 시작하였다. 안전장치로서, 평화협정과 미군 철수 후, 또 다시 먼저 공격하는 쪽(월맹과 베트공)에 대하여는 세계 5 대강국들(미.소.영.중.불)이 선전포고 없이, 즉시 반격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막상 미군철수와 동시에 월맹의 진격으로 사이공은 함락되고, 수십만명의 보-트 피풀이 아우성치는 비극이 일어났어도, 다시 반격하는 강국은 없었다. 당시 월남국민들 중에 지배적이던 공짜 자유와 공짜 평화의 정신자세가 열강들의 재반격을 포기하게 하였다. 하늘은 스스로가 먼저 자신을 돕지 않는 사람들을 도울 수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월맹과 베트공의 공격으로  마침내 월남의 수도 사이공이 1975년 함락되면서 ,월남이라는 나라는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지고 공산화되었다. 
 
그런데, 지난 반세기 동안, 위대한 大韓民國을 貧村에서 이만큼 再建한, 건설의 훌륭한 [새마을 運動家들]을 하나 하나 모두, 없는 흠집이라도 만들어 내서라도, 묻어버리고 잊혀지게 하고자, 광난의 혁명풍으로 대도시 파괴 뿐인 [헌마을 運動人들]을, 심지어 貧者와 弱者로까지 僞裝시켜서 내세워, 각계 각층에 끼어들어, 철면피하게 발광하며 동분서주하게 하는 이 시대에, 민족 수치의 이 시대 역사 현장과 시국을, 우리는 더 이상 언제까지 수수방관만 해야 한단말인가 ? ! 국가의 존망과 국민의 생사가 일시에 갈리고, 유구한 역사민족, 大韓民族의 자멸을 초래할 수도 있는 가공할 핵전쟁!, 대재앙의 먹구름 아래서, 우리는 통회하는 마음으로 성모님께 매달려야 하겠읍니다.

이번에는 장난이나 연습만으로 끝날 것 같지 않아 보입니다.! 특히, 적대적 국가들의 찬성을 받아 국방시설을 하는 나라가 어디 있으며, 군사시설을 세계 만민에게 공개하는 나라들도  있는지?! 중국과 북한과 소련과 일본은 우리나라의 찬성을 얻어, 무력을 개발하고 증강하고 있는지?! 일부 언론인들은 언론자유의 이름으로 조국의 국방을 흔들어도 되는지? 국방이 약하고, 국방없는 나라가 국가를  수호할 수 있는지!? 보도의 자유는 그 결과에 대한 공익의무가 전제된 권리가 아닌가? 오늘의 현실이 기가 막힙니다!

이러한 시국에 신도들은 촛불 들고 모여서 교회의 천상 어머니이신 성모님과 함께 나라와 겨레를 위하여 천주님께 기도하지 않는다면,,,! 북한의 수소폭탄 개발 실험과 대륙간 유도탄 실험발사로, 미국의 최신 핵무기 탑재 항공기들과 군함들이 한반도로 집결하고 있는 현상이 연일 tv 화면을 장식하여, 전 세계가 놀라며 걱정하고 있읍니다. 몇해 전, [서울 불바다] 방송이 거듭되던 시절, 발표했던 내용을 간추려서 수정하여 다시 한번 읽어봅니다. [서울이 불바다]가 되면, [평양도 잿더미]가 된다는데! 참으로 해서는 안 될 말들이 함부로 쉽게 연일 계속되고 있었읍니다 !
 
도대체 서울에는 누가 살고 있길래 ?! 어느 민족이 그렇게 많이 살고 있길래,! 걸핏하면 [서울 불바다化]를 거론하며, 실로 소름이 끼치도록 끔찍하게 목청을 돋구며 야단인가?! 천이백만이 넘는 서울 시민 중에 미운 외국인들이 서울에 몇 명이나 된다고 그러는지 ? 우리민족끼리 서로 대량학살을 하자는 것인지!?
 
일찍이 지난 1950년 6. 25.사변 때는, 소련과 중공이 미공군한테 제공권을 빼앗겨서 평양이 서울보다 몇 배 훨씬 더 잿더미가 되었었다는 역사를 남북 모두가 잊었는지? 불행히도 또 다시 남북전쟁이 난다면, 이 번에도, 현재도, 북한과 중국은 미공군의 제공권을 빼앗을 것으로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무슨 희생을 지불하더라도, 북한과 중국은 미국과의 전쟁만은 피해야만 할 것입니다. 미국과 싸워서, 히틀러의  독일도, 소화천황의 일본도, 세계적인 강국들이 이긴 나라가 없읍니다. 특히, 惡談이나 詛呪나 暴言은 言語暴力으로, 개인들 간에도 형사범죄인데 ! 더구나 국가들간에야,,,!
 
더욱이 사랑을 말하고 실천하려는 종교인들도 자기네 나라와 마을과 가정을 침탈하는 자들이 타민족이든 동족이든간에, 이러한 적들의 총구 앞에 우리 모두가 비무장으로 나란히 서서 죽어주어야 할 의무가 있는지!? 그것은 종교적 사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타민족 뿐 아니라, 아무리 동족이라도 어느 나라나 강도와 절도는 처벌하며, 살인자들은 엄벌합니다.
 
 
[불바다]니. [잿더미]니, 하고 싸우며 난투극을 벌여도, 그래 봐야, 삼천리 강산을 강대국들의 [신무기 시험장]으로 만들 뿐이고,강대국들의 초현대적 [신무기 대목장]이 열리는 [신무기 장마당]이 되게 하는 것뿐이 아니랴 ? 그래도, 무력에 의한 남북 점령통일은 마음먹은대로 그리 쉽지 않고, 이조차도 더욱 멀어지고, 또 다시 동족상잔의 유혈사태 홍수가 그치고 나면, 결국 [휴전선의 이동]으로 끝나는, [제2의 6.25 사변 再版]이 될 뿐일 텐데 !
 
 
핵무기 보유에 대한 북한의 고집은 남한과 일본과 대만 등의 핵무장을 강요하는 빌미를 주며, 북한동포들의 가난을 더욱 장기적으로 심화시켜, 북한을 극동의제2 큐바 처럼 만드는 길이 될 뿐이니, 사실 핵무기 보유는 권력과 체제유지나 통일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百害無益한 것입니다. 핵무기 보유 덕택으로 국가경제가 발전한 나라는 없읍니다!  미움과 기피의 위험하고 불행한 대상국가들이 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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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8월 11일, 원자폭탄  투하 직 후의 일본 나가사끼 모습!!.
Nagasaki, after bombardment of atomic bomb by B-29 fighter-bomber, A.M. 11:00 hours of the 9th, August 1945! There was only 1 country, United States, that could use the atomic bombs 70 years ago, when the world war II was terminated by only 2 atomic bombs.

舊 소련 공산당 정권이 핵무기가 없어서 무너진 것은 아닙니다. 이태리를 비롯한 유롭의 여러 작은 나라들이 핵무기가 없다고 망하지는 않고 있읍니다. 미국을 유지시키는 것도 군사력이나 경제력이나 특히 핵무기 보유 덕택은 아니고, 미국의 國民意識, 國民精神, 특히 自由와 正義와 眞理와 良心이 상식과 愛國心과 함께 아직은 어느 정도 그래도 살아있는 미국사회의 국민의식 수준과 합리적인, [국민정신 자세 紀綱] 덕택이라고 봅니다. 체제유지는 자유가 보장된 愛國心이 있는 자발적인 국민들에 의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전 세계 인류는 自由와 正義와 眞理의 사회 안에서만 살 수 있는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自由가 없는 곳에는 正義도 있을 수 없고, 眞實도 없으며, 진정한 종교도, 자유로운 신앙도 있을 수 없읍니다. 中東의 민주화 熱風은 사실상, 極東에서부터 불기 시작한 東風입니다. 불행이도 아직도 잔존하는 無神論 共産主義 思想으로 인하여 북한도, 중국도, 이제는 現代化한 人類의 자유문화 차원에서 뒷북치는 100여년 전의 꼴찌 자리에 머물게 되었읍니다. 그러나 미래사회는, 아니, 지금도, 세계 인류는 결코 피할 수 없는 [自由化 時代]로 들어가고 있읍니다.

우리 모두는 전쟁이나 유혈사태라도 일어나서 북한이 갑자기 망하여 되는 통일을 원치 않고, 다만 북한사회가 즉시 망하기를 바라지 않고, 한시 바삐 조속히 북한사회가 빨리 달라지기를 바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의 북한이 달라지기 전에는, 항복이 아닌, 통일노력은 무의미하고, 불가능하게 보입니다. 무력이나 경제력 때문이 아니라 思想 때문입니다. 북한사회의 現代化는 경제적인 건설면 보다도, 精神的이며 思想的이며 意識的인 [自由化]차원에서 먼저 이루어져 나가야만 할 것입니다.
 
한마디로, 북한사회가 전 세계에서 가장 뒤떨어진, 가장 부끄러운 20 여만명에 달한다는 탈북자 소식이나, 수준이하의 대부분 동포들의 비참한 가난과, 너무나 不自由스러운 억압사회로 머물러 있지 않도록, 북한 동포들도 自由民主主義로 自力, 自立, 自治 精神으로, 굳세고, 바르고, 용감하게 살아나가도록, 우리는 힘껏 正直하고 眞率하게, 또 용감하게 윤리적으로 도와야 할 것입니다. 남한의 일부 지성인들과 종교인들까지 잘못된 유물주의 고대사상에 물이 들어, 우리 신앙인들까지도 정직하지 못하고, 진솔하지 못하게 말해서는 않됩니다.

그리하여 북한사회도 近代化를 향한 개혁을 위하여, 무혈혁명으로 現代化를 위한 연착륙이 가능하도록, 마치 모든 분야에서, 이른 바, 소련의 고르바쵸푸가 외치던, 페테스트로이카(改革)”나, 전후 월남의, "도이 모이(혁신)"운동을 부르짖던 양심과 애국심을 본받아, 북한 지성인들도 한시바삐 개방과 개혁의 길로 첫 발을 내딛도록, 우리는 힘껏 바르고 참된 말을 거듭하여 지원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물질적인 면보다는 정신적으로, 특히, 윤리적으로 정직하고 진솔하게 말하며 후원해야 합니다.!

이러한 시국에 성당마다 신도들이 촛불 들고 모여서 나라와 겨레를 위하여 기도하지 않는다면,,, ! 또한, 그러기 위해서는 남한의 정치인, 언론인, 교육가, 종교인, 법조인, 예술인, 등, 知性人들이 북한사회 현실에 대한 言行에 있어서, 보다 正直하고 眞率하게 말해야 합니다. 不當한 제도와 非人間的 참혹한 人權 現實에 대하여, 분명하고 용감하게 알려야만 합니다.
 
우리 교우들은 북한 현실에 대하여 침묵할 의무가 없고, 침묵할 권리가 없음니다. 우리에게 침묵해야 할 의무가 있다면, 우리는 비겁한 하수인이거나, 침묵할 권리가  있다면, 우리도 잘못된 같은 길 위에서 함께 거닐고 있는 동료들이나 공범자들입니다. 침묵은 묵인이고, 동조이므로, 공범의 책임을 면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아직도 북한에는 천주교 교구장 주교의 사목지침을 따르는 진정한 성당이 하나도 없고, 사제도 없으며, 수녀도 없고, 성직자들의 거주나 입국이 불가능합니다. 해방 직 후만 해도, 50여개소의 천주교 성당들과 5만여명의 천주교 신도들이 있던 북한 지역이었읍니다.! 지금 소련과 중국에도 성당들이 있고, 신도들과 사제들이 있는데,,,! 종교적 신앙의 자유는 인권 신장의 척도입니다.

침묵은 바로 묵인이오, 동조며, 共犯이 될 수도 있으니, 천주교 신앙부재 북한의 참혹한 현실에 관하여는 철저한 벙어리가 되어버린 남한의 일부 知識人들이, 자유와 풍요가 세계 선진국 수준인 남한 사회에 관하여는 達辯의 억지 비판을 넘어, 반대와 방해를 일삼으며, 심지어, 위대한 선진화 경제대국,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증오하고, 敵對視하며, 國力을 瓦解시키고, 無力化시키는 일에까지 후안무치하게 나서며, 쌍지팡이를 짚고 난리를 치는, 일부 남한의 지성인들이 있는 것은 대단히 개탄스러운, 실로 너무나 正直하지 못한 처신으로, 良識(양심과 상식)의 함량미달이 아닐 수 없읍니다.

한마디로 북한 사회의 진실에 대하여 우리 知性人들의 비겁한 침묵으로 북한사회가 얼마나 개선되고 있으며, 북한의 핵무기 개발이 얼마나 억제되고 있으며, 나아가 북한의 핵무기 개발 포기 가능성이 얼마나 증가되고 있으며, 전쟁이 어떻게 얼마나 예방될 수 있는지?  오히려,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발전 실험으로 강대국들의 신무기들이 집합하여 신무기 대목장이 열리고 있지 않은지 !? 북한의 自由化와 民主化에 무관심한 우리의 침묵이 현실개선에 무슨 도움을 주고 있는지?
 
또,  自由不在 사회가 지속되는 현실에서, 일부 종교인들과 지성인들까지 철저히 침묵하는 것이 무슨, 어떠한 결과를 내고 있는지, 깊히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읍니다.  이러한 시국에 살고 있으면서, 기도하지 않고, 침묵하는 종교인들은 신앙을 포기한 신도들이고, 진리의 종교인들이라고 할 수 없읍니다.!
 
이러한 시국에 성당마다 교우들이 촛불 들고 모여서 나라와 겨레를 위하여 기도하지 않는다면, 언제, 그 어떤 경우에, 기도해야 하겠읍니까 ?!  전쟁은 비참한 파괴의  [헌마을운동]이니, 대도시를 건설한 선조들의 [새마을운동]의  피땀을 불사르는 민족사적인 비극입니다.
 
우리 모두가 自由의 殉敎者, 正義의 勇士, 眞理의 宣布者로서 소박하고 진솔한 信仰人들이 되어 살다가 죽을 수 있기를 원하고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날마다 정성껏 기도하며 살아갑시다 ! 
 
(We are Martyrs of freedom, Warriors of justice, and,  Speakers of truth ! ) 
 
오늘의 이 위대한 大韓民國을 再建한,[새마을 運動家들]을 없이하려고, [헌마을 運動人들]이 나타나서, 심지어 貧者와 弱者로까지 僞裝하고, 각계 각층에 끼어들어, 철면피하게 발광하며, 동분서주하는 시대가 되었읍니다. 민족 수치의 역사 현장과 시국을, 우리는 더 이상 언제까지 수수방관만 해야 한단말인가 ? !!!
 
이러한 시국에 성당마다 교우들이 촛불 들고 모여서, 나라와 겨레를 위하여 기도하지 않는다면, 언제, 그 어떤 경우가 와야, 기도하겠다는 것입니까 ?! 우리 모두가 自由의 殉敎者, 正義의 勇士, 眞理의 宣言者로서, 진정한 信仰人들이 되어 살면서, 교회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과 함께, 천주 성부님께서 진노를 거두시도록, 겸손하고 진솔한 기도를  바치며, 죽을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시다!
 
오늘의 人類는 전 세계 도처에서, 서로 크고 작은 집단학살(集團虐殺)을 일삼다가 마침내 집단자살(集團自殺)의 수단으로 집단자폭(集團自爆)으로 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주님,우리나라를 보살펴 주시고, 우리겨레를 불쌍히 여기소서! 
Maria, Auxillium Christianorum,Ora pro nobis!  
 
<천진암 성지 홈의 이번 주 풍경소리. No. 47.  2011-03-01.4:35, [서울이 불바다]가 되면, [평양도 잿더미]가 된다는데! /  이번 주 풍경소리. No. 282, 2015. 8. 11. 국무총리를 대통령 전권특사로 임명, 9월 초, 중국의 항일승전기념일 행사에 참석케 함이 차라리,,,.!참고>  Msgr.Byon.
 
         신앙은 칼보다 강하고, 하느님은 핵폭탄도 돌덩이로 만드실텐데!! 核爆彈보다 無神論 共産主義 思想을 먼저 더 憂慮하며 祈禱해야!! 天主信仰만이 最强의 非核必勝의 武器!! 天主信仰人들이 너무나 極少數인 北韓과 日本,中國에 天主信仰 있어야 亞細亞에 戰雲이 사라질텐데!  北韓.中國.日本의 福音化는 大韓信仰人들의 使命이고 特恩! 韓.中.日은 大韓信仰人들의 殉敎現場이고 殉敎刑場! 平和統一에는 殉敎信仰이 最于先 必要不可缺의 武器! 
 
We are all, martyrs of freedom, warriors of justice, Speakers of truth !-Voice of Chon Jin Am-
입력 : 2016.11.08 오후 11: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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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사회에는 입헌군주제가 적격 !

오늘의 북한 사회가 나갈 길은 입헌군주제 뿐이다.-

오늘의 북한 사회 근대화를 위해서는 입헌군주제(立憲君主制)로의 개혁이 최적일 수 일 수밖에 없다. 정치,경제, 특히, 인권 분야가 전근대적인 현실임은 자타가 부정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북한 사회의 근대화 연착륙에 우리 교회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외면할 수 없다.현대 인류사회 대부분이 선택하고 있는 자유민주주의제도로 가는 북한근대화는 불가피하다.

영국, 일본, 벨지움, 태국, 등 몇몇 나라에서는 아직도 왕이 있으나, 실제 정치는 내각총리가 담당하고 있으며, 왕은 국가와 국권의 주로 상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세습제도의 王政에서 민주정권으로 바뀌는 근대사회로 오면서 여러 나라에서 선택한 제도다.그런데 이태리나 서독이나 싱가포르처럼, 왕대신 임기제 대통령이 있기도 하며, 우리나라도 4.19. 학생의거로 수립된 장면 정권 때, 임기제 대통령(윤보선)이 있었듯이, 나라마다 좀 상이한 대통령 분권제 방향으로 현대화한 경우도 없지 않다.

그런데 만일 북한의 경우, 세습제에서 입헌군주제로 바뀔 수 있다면 대내적으로나 대외적으로 유혈사태의 위험이 비교적 적다고 할 수 있으니, 국민이나 국가를 위해서보다 국왕이나 수령을 위한 충성도가 신앙화한 백성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입헌군주제로 바뀌면, 남북 교류도 보다 안정된 상태에서 원만해질 것이다. 통일은 그 후다.

일찍이 상해 임시정부가 조선왕국의 大韓帝國을 계승하면서, 大韓民國으로 정치제도를 선택한 것을, 일본의 패망 후, 현 우리나라 정부수립 당시 현 정부를 수립한 우리나라 건국의 선인들은 1948년에 와서 자유민주주의 제도를 선택하면서, 상해 임시정부 국호를, 정식 정부수립에 있어서도 그대로 大韓民國으로 쓰도록 결정하였으니, 이는 매우 잘한 일이다.

그러나 이미 3대에까지 내려온 세습제의 북한에서는 실상 단번에 순수한 민주제도로 발전하기에는 유혈혁명이나 전쟁에 의한 점령이 아니고는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며, 이보다는 입헌군주제가 비교적 보다 안전한 단계가 아닐 수 없다. 다만, 국가나 국민을 위해서보다는 임금이나 수령을 위한 충성이 계속 더 강요되는 사회에서는 입헌군주제역시 불가능할 수도 있다.

국권을 수호하고 유지하는 면에서는 입헌군주제의 장점도 인정되고 있어서, 임기제의 대통령 분권 형식을 취하기도 하는 것이, 현대 정치학에서 매우 진지하게 연구되고, 채택되고 있는데,종종 영국이나 일본의 왕권이나, 서독과 이태리가 하고 있는 분권 태통령 제도까지도 아예 거부하며, 마치 중국이나 소련처럼, 대통령 중심 조직의 무신론 바탕 위에서 공산주의 수단의 공화정치 주장도 일부 잔존하며, 게다가 민주주의 자유보장을 추가하여,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박정희 대통령 공화당 정부 때 없지 않았다.

우리나라가 지금 통일을 앞둔 격변기에 우리 교회는 무엇보다도 신앙의자유와 무혈통일 원칙, 그 이상 여타의 다른 것을 따라가서는 안 될 것이다. 이 시대 종교인들도 정치학 개론에서 식자들이 다루는 정치제도의 ABC에 관한 서론들을 조금씩은 읽어둘 필요가 있으며, 우리 근대사와 현대사를 읽고 이해하는데 뿐 아니라 우리의 미래사를 미리 내다보기 위해서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한 걸음 더 나아가 피할 수 없는 우리의 거룩한 미래사를 창조하기 위해서도 ! 갑자기라도 들어닦칠 수 있는 정치태풍 앞에서 주님의 교회를 지키고, 양떼들을 보호하며, 태풍의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서라도
!
 
Msgr. Byon
입력 : 2012.03.04 오후 2: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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