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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들이 외치는 소리

Voice of Martyrs

San Giovanni Paolo II aveva concelebrato la messa per la canonizzazione dei 103 Beati martiri coreani a Seoul il 6 maggio 1984.

글 : Msgr. B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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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곡수 성당 공소 미사 시간

평일, 매일 미사 오전 9시 / 매 주일 미사 오전 10시 / 한가위와 설날 미사 오전 11시 / (변기영 몬시뇰 집전)
다만 매월 첫 주일 공소 신자들 위한 미사 오후 2시 / (양평본당 주임 이형동 신부 집전)
군 장병들 위한 매주일 공소 신자들과의 합동미사 오전 10시 (변기영 몬시뇰 집전)

1984년 5월 6일 서울 여의도 5.16 광장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집전으로 거행된 

 

 

       한국 천주교회 순교복자 103위의 시성식 거행 미사 봉헌 광경

 

    

 <당일 일반 언론과 대부분의 홍보 매체에서는 약 100만여명 내외의 신도들 운집을 보도하였으나, 당시 주교회의103위 순교복자시성추진부의 [시성식기획위원회(위원장 변기영 신부)]에서는 로마 교황청에서 내한한 고위 성직자들에게, 55만여명 ~ 60 여만여명의 신도들이 참석하였다고 보고하였는데, 그 근거는 주교회의 [행사위원회(위원장 경갑룡 주교, 부위원장 김옥균 신부, 총무 박신언 신부)]에서 이미 수 주일 전에 우리 시성식기획위원회에 보내온 매우 치밀하게 잘 작성된 세부계획서 공문에서, 전국 각 본당과 각 교구에 참가 신도 수를 미리 배정하여 각 교구별로 어느 정도 정확하게 계산한 근사치를 알 수 있었고, 특히, 10만 여평에 불과한 여의도 5.16 광장의 수용인원 수를 대조하며 감안한 것이었다. 이러한 행사는 한국천주교회로서는 비록 정부의 기술 지원을 염두에 두고서라도, 두번 다시 하기 어렵고 보기 어려운 전국 차원의 거룩하고 깨끗하고 평화로운 무사고 대규모 집회였다.> 

103위 우리 한국 순교 선조들의 역사적인 시성식,

마음 속에 깊히 간직하고 늘 되새기며 온 교회가 다 함께 힘을 내자 ! - Msgr. Byon -      

               

 
<Sua Santità Giovanni Paolo II aveva concelebrato la messa per la canonizzazione dei 103 Beati martiri coreani, con molti Cardinali, Arcivescovi, Vescovi, sacerdoti e fedeli cattolici - circa 500.000 ~600,000- a' Seoul il 6 maggio 1984. Per quella canonizazione, il Rev. Byon, rettore di Chon Jin Am, il luogo natale della Chiesa, aveva servito per 5 anni (1980~1984) come segretario esecutivo generale della commissione episcopale per la canonizzazione dei 103 Beati Martiri core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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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by Baeck - Nam-Shick).

 <하느님의 종, "이벽 요한 세례자와 동료 132위, 시복을 위해, 로마로 떠나기 전 박동균 신부님의 당부 말씀을 경청합시다.!>

 

 <하느님의 종, "이벽 요한 세례자와 동료 132위, 시복추진을 위해, 

로마로 떠나기 전 박동균 신부님의 당부 말씀을 경청합시다.!> 

 

교우 여러분께, 

 

저는 6월 6일 밤, 1주일간의 일정으로 로마 교황청의 시성성을 방문하기 위해 출국합니다. 2009년부터 준비하여 지난 3월 25일 회기를 끝낸 하느님의 종 "이벽 요한 세례자와 동료 132위"의 예비심사 재판 결과를 시성성에 제출하기 위해서입니다. 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과 동료 사제 2인과 함께하는 여정입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 사태 가운데 이루어지는 일정이라 염려스럽긴 하지만, 순교자들의 보살핌과 여러분의 기도를 믿고 잘 다녀오겠습니다. 특별히 로마 교황청의 시성성에서 시작되는 시복 재판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기도를 다시 한번 요청합니다. 

 

제가 세종로성당의 주임신부로 부임하면서부터 "시복 시성 청원기도"를 매 미사 때마다 바쳐 주실 것을 부탁드렸습니다. 하느님의 종 133위의 예비심사 재판 일정은 2021년 3월까지 순교자들의 순교 장소와 생가터 등 전국 14개 교구에 대한 현장실사를 포함하여 모두 34회기에 이르는 긴 여정이었습니다. 하느님의 종 133위는 1785년부터 1879년 사이 "신앙에 대한 증오"때문에 죽임을 당한 순교자들로, 기존의 103위 성인과 2014년 시복된 124위에 포함되지 않았던 분들입니다. 특별히 한국의 초기 교회를 이끌어온 지도자들과 "선참후계령"(先斬後啓令 먼저 처형하고 후에 보고하라는 영)에 따라 지방관아에서 비밀리에 처형당한 순교자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2001년부터 20여년 간 관여하였던 시복 예비재판을 마무리하는 여정이기에 더욱 감회가 깊습니다. 103위 성인의 시성 이후 신유박해 200주년이 되는 2001년 주교회의는 성인에서 누락된 순교자들의 시복을 결정하였고, 2009년 5월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123위"의 예비심사 재판결과를 시성성에 제출하기위해 로마를 방문하였던 기억이 새삼 떠오릅니다. 그 결과 2014년 8월 광화문 광장에서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주례로 시복되는 영광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영광과 기쁨이 다시 한번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교우 여러분들의 기도를 다시 한번 청합니다. 특히 124위 시복이 거행된 광화문 광장은 세종로 성당의 관할 구역임을 기억하시어 그 책임과 의무를 더욱 성실하게 실천하여야 하겠습니다. 

 

세종로 천주교회 주임신부 박 도나도 동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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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박동균 신부님은 로마 라테란 대학에서 교회법을 전공하시고, 박사학위를 받으셨으며, 서울대교구와 주교회의 산하, 여러 교회 유관 기관에서 경륜을 쌓으신 분으로,이번에도 매우 중차대한 사명을 맡으셨읍니다. 일찌기 세종대왕을 모시고, 성삼문 등 명신들과 함께 한글창제에 함께 한, 만고충신 사륙신 박팽년 성현을 직계 조상으로 모신 박신부님은 일찌기 父系 先祖에 어울리는 母系 先祖도, 그 모친께서는 임진왜란 때 구국의 위대한 만고충장 義兵大將 郭再祐 장군의 후손녀로서, 선조들의 애국애족의 뜨거운 얼을 이어받아,이번 일도 반드시 성사시키실 것으로 확신합니다. 특히 박신부님 두 형제분 아들님들을 모두 훌륭히 키우고 가르쳐 사제들을 만들어 교회에 바치신 부모님들, 특히 거룩한 신앙심으로 교회와 가문에도 영광을 주시는 위대한 모친께도 감사를 드리며, 머리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매일 우리는 이곳 곡수리 공소에서 미사 후, 또 여주 순교 갈멜수녀원에서도, 그리고 포천 이벽 성조 생가 성지에서도 이를 아는 회장님들은 박신부님이 맡으신 사명이 거룩히 이루어지도록 날마다 열심히 성모님께 기도하고 있읍니다. 

 

원래 1980년도 한국천주교회 200주년기념 준비위원회(당시 초대 사무국장 변기영 신부)가 입안한 계획 초안에는, 103위 순교복자들의 시성추진은 최우선이 아니었으며, 감히 생각도 못하던 일이었고, 김수환 추기경님의 매우 강력한 주장을 따라, 이벽, 이승훈, 권철신, 권일신, 정약종, 황사영, 등, 한국천주교회 창립주역 선조들의 시복추진이 최우선으로 가장 먼저 착수한 주업무였으나, 1982년도에 오면서, 103위 복자들의 시성추진에 집중토록 하기위하여 창립선조들의 시복추진은 김대건 신부 시성 때까지, 당분간 임시 중단키로 하였으며,1984년 103위 시성이 기적적으로 성사된 후, 즉시 재 착수한 창립주역 선조들의 시복추진도 시성 직후 너무 빠르다고 다시 보류시켰었고,통합추진 때도 누락시킨 바를, 천신만고 끝에, 이번에는 온갖 비평과 반대와 방해를 무릎쓰며, 과감히 극복하면서,지금에 이르러 이만큼 대성사시킨 것은 주교님들과 박신부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들의 크나큰 업적으로, 실로 많은 인내를 가지고 큰 일을 하였다고 축하드리지 않을 수 없읍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주님께서, 성령께서 함께하시니, 굳세고, 바르고, 용맹스럽게 이 험악하고 살벌하고 극악무도한 시국에, 주님이 지고 가신 십자가와, 쓰고 가신 가시관을 마다하지 마시고, 주님과 함께, 순교 선조들과 함께 나아가시리라 믿습니다. 미리 축하를 드립니다. 8순 고개를 허덕이며 겨우 넘긴 낡은 노구를 이끌고, 곁에서 보고만 있는 우리는 시복식 때까지. 나아가, 시성식 때까지, 계속 기도해드리는 people's power of prayer group 의 계속 후원하는 틈에 끼어 함께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두 아드님들을 모두 다 거룩하고 훌륭한 사제로 키우시고 천주님께 바치신 부모님들, 특히, 가정 대신학교 담당 교장님이신 모든 사제들의 어머님께, 미리 다시 한번 축하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2021년 6월 7일, 曲水里 공소,[權日身 沙右居士 紀念書齋]에서, 卞基榮 몬시뇰 드림 - 

입력 : 2021.06.08 오후 9:08:14 / Copyright ⓒ 변기영 몬시뇰 사랑방 Servant Hall of Msgr. By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입력 : 2021.06.09 오전 6: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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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종 이벽 요한 세례자와 동료 132위” 시복 예비심사 문서 교황청에 제출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대표단은 2021년 6월 10일(목) 로마 시각 오전 9시에 교황청 시성성을 방문하여, 시성성 차관 파비오 파베네(Fabio Fabene) 대주교에게 “하느님의 종 이벽 요한 세례자와 동료 132위”의 시복을 위해 국내에서 진행된 시복 예비심사 법정 문서(조서) 일체를 제출했다. 


대표단은 이용훈 주교(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박선용 신부(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총무), 박동균 신부(133위 시복 안건 재판관 대리), 김종강 신부(133위 시복 안건 청원인)로 구성되었다. 주교회의로부터 133위 시복 안건의 로마 주재 청원인으로 임명된 정연정 신부(로마 한인신학원장)도 동행했다. 


시성성 차관보인 보구스와프 투렉(Bogusław Turek) 몬시뇰은, “하느님의 종 이벽 요한 세례자와 동료 132위” 시복 예비심사 문서 접수증을 발급하고 133위의 빠른 시복을 기원하며 앞으로의 진행과정을 설명하였다, 시성성은 앞으로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133위 시복 안건의 로마 주재 청원인으로 임명한 정연정 신부를 승인하고, 문서들을 개봉한 다음, 심사위원을 임명하고 본격적인 심사에 착수하게 된다.


▲ 2021년 6월 10일 주교회의 대표단이 “하느님의 종 이벽 요한 세례자와 동료 132위”의 시복 예비심사 문서를 제출한 후, 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오른쪽에서 세 번째)와 투렉 몬시뇰(가운데)이 문서 접수증을 들고 있다. 왼쪽부터 김종강 신부, 박선용 신부, 파비오 파베네 대주교, 오른쪽부터 정연정 신부, 박동균 신부

이에 앞서 9일(수) 이용훈 주교는 시성성 장관인 마르첼로 세메라로 추기경(Card. Marcello Semeraro)을 예방했다. 세메라로 추기경은 시복 청원을 위해 방문한 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와 대표단 일행을 기쁘

맞아주었고, 한국 순교자들의 용덕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용훈 주교는 133위의 시복 예비심사 문서를 제출하러 왔음을 알리고, 순교자들의 시복이 한국 천주교 신자들에게 순교자들의 뛰어난 신앙을 본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대표단이 2021년 6월 9일 교황청 시성성 장관을 예방하였다.

왼쪽부터 김종강 신부, 이용훈 주교, 세메라로 추기경, 박선용 신부, 정연정 신부


“하느님의 종 이벽 요한 세례자와 동료 132위”는 조선 왕조 시기인 1785-1879년 사이 ‘신앙에 대한 증오’ 때문에 죽임을 당한 순교자들로, 103위 성인과 124위 복자에 포함되지 않았던 한국 천주교회의 초기 평신도 지도자들과, 순교 사실이 새롭게 연구된 이들이다. 2017년 2월 22일부터 2021년 3월 25일까지 예비심사 법정에서 작성되고 교황청에 제출된 문서의 분량은 한국어 사본이 8권 3,021면, 영어 번역본이 5권 1,861면이다.

 

교황청 시성성의 시복 심사는 한국 주교회의가 임명한 로마 주재 청원인(postulator)을 승인하고, 지역 교회가 보낸 예비심사 조서들의 법적 유효성을 교령으로 확인한 뒤 정식으로 시작될 것이다. 시성성에서 임명된 시복 안건 보고관(relator)이 예비심사 조서를 토대로 포지시오(positio: 시복 안건의 최종 결정을 위해 작성하는 최종 심사 자료)를 작성하여 제출한 뒤, 이 자료가 역사위원회, 신학위원회, 추기경과 주교단의 심의를 통과하면 교황이 시복을 최종 결정하게 된다. 이 과정들은 절차가 매우 엄격하여 오랜 기간이 소요된다. 

 

현재 한국 천주교회는 시복 시성 절차를 거쳐 103위 성인(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124위 복자(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를 모시고 있다. 현재 교황청에서 심사 중인 한국 천주교회의 시복 안건으로는, 성덕 심사를 마치고 기적 심사 중인 “하느님의 종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이 제출한 “하느님의 종 신상원 보니파시오 사우어 아빠스와 동료 37위”가 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상황을 감안해 최소 인원으로 이루어졌다. 하느님의 종 133위의 시복 청원을 위해 교황청 시성성을 방문한 주교회의 대표단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인증과 코로나19 검사 음성 판정 확인증을 지참하고 6월 7일(월) 출국하였으며, 12일(토) 귀국하기 전 로마 현지와 귀국 직후 인천공항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내용출처 - https://cbck.or.kr/Notice/20210619?gb=K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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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모든 신자들이 다 동참하는

               천주교회의 이번 대 총회 회의는

               성령께서 主演하시는 주인공이십니다 !

 

                          교황 프란치스코

                         2021년 10월 09일 

 

             Il Papa: un Sinodo con la partecipazione di tutti,

             in cui lo Spirito sia il protagon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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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bishop Gomez leads 2020 Fall General Assembly onlineArchbishop Gomez leads 2020 Fall General Assembly online 

US Bishops kick off Spring meeting in virtual format

The Bishops of the United States are meeting virtually this week to discuss a range of issues from the canonization of two men to matters related to the liturgy.
 By Vatican News staff writer
The United States Conference of Catholic Bishops (USCCB) kicks off its Spring General Assembly on Wednesday afternoon, held once again in a virtual format due to the Covid-19 pandemic.

The event opens with a speech by Archbishop Christophe Pierre, the Apostolic Nuncio to the United States, and another from USCCB president Archbishop José Gomez of Los Angeles.

It runs until 18 June, and covers a range of topics relevant to the Church in the US.

Causes for Canonization

Around 280 Bishops are set to vote on 9 “action items”.

Topping the list, according to a statement on the USCCB website, is whether to advance the causes for canonization of two Servants of God.

Joseph Verbis Lefleur was a US military chaplain and prisoner-of-war during World War II. He was captured by Japanese forces while serving American troops in the Philippines, and was killed in 1944 when a US submarine sunk the Japanese ship aboard which he and 750 other US military personnel were being transported.

The other cause up for consideration is that of Marinus (Leonard) LaRue. He was a US Merchant Marine Captain who saved 14,000 Korean refugees in 1950, and later became a Benedictine religious brother. He died in 2001 at the age of 87 at St. Paul’s Abbey in New Jersey.

Liturgy and pastoral care

During their meeting, US Bishops will also vote on three liturgical translations and a “formal statement on the meaning of the Eucharist in the life of the Church.”

Regarding pastoral care of the faithful, votes will be held on a guide for marriage and family ministry, a plan for a youth ministry pastoral framework, and a “comprehensive vision for Native American / Alaska Native Ministry”.

Immigration and catechesis

Other topics up for discussion include a report on the protection of minors, as well as updates on catechetical initiatives and immigration issues.

A study conducted by the Center for Applied Research in the Apostolate (CARA) will also be presented regarding pastoral care for migrants and refugees.

The Spring General Assembly will be broadcast online on the USCCB’s website.

- From Vatican News, 2021/18/June.-

Listen to our report

 

 

입력 : 2021.05.16 오전 6: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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