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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주교회 창립사

Church history in Korea

1984년 5월 6일,서울, 여의도 5.16 광장에서 거행된 한국순교복자 103위 시성식-la canonizzazione dei 103 Beati martiri coreani, - circa 500.000~1,000,000. - a Seoul il 6 maggio 1984.

글 : Msgr. B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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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곡수 성당 공소 미사 시간

평일, 매일 미사 오전 9시 / 매 주일 미사 오전 10시 / 한가위와 설날 미사 오전 11시 / (변기영 몬시뇰 집전)
다만 매월 첫 주일 공소 신자들 위한 미사 오후 2시 / (양평본당 주임 이형동 신부 집전)
군 장병들 위한 매주일 공소 신자들과의 합동미사 오전 10시 (변기영 몬시뇰 집전)

전 세계 모든 신자들이 다 동참하는
천주교회의 이번 대 총회 회의는
성령께서 主演하시는 주인공이십니다. !

교황 프란치스코
2021년 10월 09일

Il Papa: un Sinodo con la partecipazione di tutti, in cui lo Spirito sia il protagonista
        <1984년 5월 6일, 서울, 여의도 5.16 광장에서 거행된 한국순교복자 103위의 시성식> 

             1984년 5월 6일 서울 여의도 5.16 광장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집전으로 거행된  

 

 

       한국 천주교회 순교복자 103위의 시성식 거행 미사 봉헌 광경

 

 

    

 <당일 일반 언론과 대부분의 홍보 매체에서는 약 100만여명 내외의 신도들 운집을 보도하였으나, 당시 한국주교회의 103위 순교복자시성추진부의 [시성식기획위원회(위원장 변기영 신부)]에서는 로마 교황청에서 내한한 고위 성직자들에게, 55만여명 ~ 60 여만여명의 신도들이 참석하였다고 보고하였는데, 그 근거는 주교회의 [행사위원회(위원장 경갑룡 주교, 부위원장 김옥균 신부, 총무 박신언 신부)]에서 이미 수 주일 전에 우리 시성식기획위원회에 보내온 매우 치밀하게 잘 작성된 세부계획서 공문에서, 전국 각 본당과 각 교구에 참가 신도 수를 미리 배정하여 각 교구별로 어느 정도 정확하게 계산한 근사치를 알 수 있었고, 특히, 10만 여평에 불과한 여의도 5.16 광장의 수용인원 수를 대조하며 감안한 것이었다. 이러한 행사는 한국천주교회로서는 비록 정부의 기술 지원을 염두에 두고서라도, 두번 다시 하기 어렵고 보기 어려운 전국 차원의 거룩하고 깨끗하고 평화로운 무사고 대규모 집회였다. 천주님께 감사를! 우리 신앙의 순교 선조들 103위 성인들께 감사를 !

     

103위 우리 한국 순교 선조들의 역사적인 시성식,

마음 속에 깊히 간직하고 늘 되새기며 온 교회가 다 함께 힘을 내자 ! - Msgr. Byon -     

         

 
<Sua Santità Giovanni Paolo II aveva concelebrato la messa per la canonizzazione dei 103 Beati martiri coreani, con molti Cardinali, Arcivescovi, Vescovi, sacerdoti e fedeli cattolici - circa 500.000 ~600,000- a' Seoul il 6 maggio 1984. Per quella canonizazione, il Rev. Byon, rettore di Chon Jin Am, il luogo natale della Chiesa, aveva servito per 5 anni (1980~1984) come segretario esecutivo generale della commissione episcopale per la canonizzazione dei 103 Beati Martiri coreani.> 
본문이미지
(Photos by Baeck Nam Shick).
  
 한국 천주교회 순교복자 103위의 시성식 거행 미사 봉헌 광경-교황 聖 요한 바오로 2세 집전                                                                                                               

 <당일 일반 언론과 대부분의 홍보 매체에서는 약 100만여명 내외의 신도들 운집을 보도하였으나, 당시 주교회의103위 순교복자시성추진부의 [시성식기획위원회(위원장 변기영 신부)]에서는 로마 교황청에서 내한한 고위 성직자들에게, 55만여명 ~ 60 여만여명의 신도들이 참석하였다고 보고하였는데, 그 근거는 주교회의 [행사위원회(위원장 경갑룡 주교, 부위원장 김옥균 신부, 총무 박신언 신부)]에서 이미 수 주일 전에 우리 시성식기획위원회에 보내온 매우 치밀하게 잘 작성된 세부계획서 공문에서, 전국 각 본당과 각 교구에 참가 신도 수를 미리 배정하여 각 교구별로 어느 정도 정확하게 계산한 근사치를 알 수 있었고, 특히, 10만 여평에 불과한 여의도 5.16 광장의 수용인원 수를 대조하며 감안한 것이었다. 이러한 행사는 한국천주교회로서는 비록 정부의 기술 지원을 염두에 두고서라도, 두번 다시 하기 어렵고 보기 어려운 전국 차원의 거룩하고 깨끗하고 평화로운 무사고 대규모 집회였다.>  

                    
103위 우리 한국 순교 선조들의 역사적인 시성식 
마음 속에 늘 간직하고 되새기며 온 교회가 힘을 내자! Msgr. Peter Byon -
Ecumenical Prayer Day for the Reunification of the two Koreas on 15 August !-
                       
                               ************************************************

 

 <하느님의 종, "이벽 요한 세례자와 동료 132위, 시복을 위해, 로마로 떠나기 전 박동균 신부님의 당부 말씀을 경청합시다.!> 

 

교우 여러분께, 

 

저는 6월 6일 밤, 1주일간의 일정으로 로마 교황청의 시성성을 방문하기 위해 출국합니다. 2009년부터 준비하여 지난 3월 25일 회기를 끝낸 하느님의 종 "이벽 요한 세례자와 동료 132위"의 예비심사 재판 결과를 시성성에 제출하기 위해서입니다. 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과 동료 사제 2인과 함께하는 여정입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 사태 가운데 이루어지는 일정이라 염려스럽긴 하지만, 순교자들의 보살핌과 여러분의 기도를 믿고 잘 다녀오겠습니다. 특별히 로마 교황청의 시성성에서 시작되는 시복 재판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기도를 다시 한번 요청합니다. 

 

제가 세종로성당의 주임신부로 부임하면서부터 "시복 시성 청원기도"를 매 미사 때마다 바쳐 주실 것을 부탁드렸습니다. 하느님의 종 133위의 예비심사 재판 일정은 2021년 3월까지 순교자들의 순교 장소와 생가터 등 전국 14개 교구에 대한 현장실사를 포함하여 모두 34회기에 이르는 긴 여정이었습니다. 하느님의 종 133위는 1785년부터 1879년 사이 "신앙에 대한 증오"때문에 죽임을 당한 순교자들로, 기존의 103위 성인과 2014년 시복된 124위에 포함되지 않았던 분들입니다. 특별히 한국의 초기 교회를 이끌어온 지도자들과 "선참후계령"(先斬後啓令 먼저 처형하고 후에 보고하라는 영)에 따라 지방관아에서 비밀리에 처형당한 순교자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2001년부터 20여년 간 관여하였던 시복 예비재판을 마무리하는 여정이기에 더욱 감회가 깊습니다. 103위 성인의 시성 이후 신유박해 200주년이 되는 2001년 주교회의는 성인에서 누락된 순교자들의 시복을 결정하였고, 2009년 5월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123위"의 예비심사 재판결과를 시성성에 제출하기위해 로마를 방문하였던 기억이 새삼 떠오릅니다. 그 결과 2014년 8월 광화문 광장에서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주례로 시복되는 영광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영광과 기쁨이 다시 한번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교우 여러분들의 기도를 다시 한번 청합니다. 특히 124위 시복이 거행된 광화문 광장은 세종로 성당의 관할 구역임을 기억하시어 그 책임과 의무를 더욱 성실하게 실천하여야 하겠습니다. 

 

세종로 천주교회 주임신부 박 도나도 동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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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박동균 신부님은 로마 라테란 대학에서 교회법을 전공하시고, 박사학위를 받으셨으며, 서울대교구와 주교회의 산하, 여러 교회 유관 기관에서 경륜을 쌓으신 분으로,이번에도 매우 중차대한 사명을 맡으셨읍니다. 박신부님은, 일찌기 세종대왕을 모시고, 성삼문 등 명신들과 함께 한글창제를 함께 한, 만고충신 사륙신 박팽년 성현(萬古 忠臣 死六臣 朴彭年 聖賢)을 직계 조상으로 모신 父系 先祖에 어울리는 母系 先祖도 그 모친께서는 임진왜란 때 구국의 위대한 만고충장 의병대장 곽재우 장군(萬古忠將 義兵大將 郭再祐 將軍)의 후손녀로서, 대대로 선조들을 통하여 유유히 흘러내리는 애국애족의 뜨거운 얼을 이어받아,이번 일도 반드시 성사시키실 것으로 확신합니다. 

 

특히 박신부님 두 형제분 아드님들을 모두 훌륭히 키우고 가르쳐 사제들을 만들어 교회에 바치신 부모님들, 특히 거룩한 신앙심으로 교회와 가문에도 영광을 주시는 위대한 모친께도 감사를 드리며, 머리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매일 우리는 이곳 곡수리 공소에서 미사 후, 또 여주 순교 갈멜수녀원에서도, 그리고 포천 이벽 성조 생가 성지에서도 이를 아는 회장님들은 박신부님이 맡으신 사명이 거룩히 이루어지도록 날마다 열심히 성모님께 기도하고 있읍니다.   

 

원래 1980년도 한국천주교회 200주년기념 준비위원회(당시 초대 사무국장 변기영 신부,한국순교자시복시성추진부장 겸임)가 입안한 계획 초안에는, 103위 순교복자들의 시성추진은 최우선이 아니었으며, 감히 생각도 못하던 일이었고, 김수환 추기경님의 매우 강력한 희망과 주장을 따라, 이벽, 이승훈, 권철신, 권일신, 정약종, 황사영, 등, 한국천주교회 창립주역 선조들의 시복추진을 최우선으로 가장 먼저 착수한 주업무였읍니다. 

 

1982년도에 들어오면서, 한국순교자시복시성위원회 위원장 주교(김남수 주교)의 주장을 따라,103위 복자들의 시성추진에만 우선 집중토록 하기 위하여 교회 창립선조들의 시복추진은 김대건 신부 시성 때까지, 당분간 임시 중단키로 하였으며,1984년 103위 시성식이 기적적으로 성사된 후, 즉시 재 착수한 우리 시복시성추진부에서는 우선 1차로 98위 시복 후보 창립주역 선조들(이벽부터 정약용까지도 포함하는)의 후보자 명단을 신학자위원회와 역사가위원회의 결정을 따라 착수,확인하였으나, 그 분들의 시복추진이 103위시성 직후 너무 빠르다고 하는 일부 주교들의 의견을 따라, 주교회의에서 다시 보류시켰었읍니다.

 

 2,000년 성년 때를 계기로 모든 교구가 순교자 시복시성 행정을 공동으로 통합하여 합동추진 할 때도 호사다마라더니, 또 다시 누락시킨 바를, 이번에는 천신만고 끝에, 주교님들과 박신부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들이 이룩한 크나큰 업적으로, 실로 많은 인내를 가지고 큰 일을 하였다고 축하드리지 않을 수 없읍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주님께서는, 또 성령께서는 우리와 모든 거룩한 교회 일에 늘 함께하시니, 굳세고, 바르고, 용맹스럽게 이 험악하고 살벌하고 극악무도한 시국에, 주님이 지고 가신 십자가와, 쓰고 가신 가시관을 마다하지 마시고, 주님과 함께, 순교 선조들과 함께 나아가시리라 믿습니다. 미리 축하를 드립니다. 8순 고개를 허덕이며 겨우 넘긴 낡은 노구를 이끌고, 오늘도 곁에서 보고만 있는 우리는 시복식 때까지. 나아가, 시성식 때까지, 계속 기도해드리는 people's power of prayer group 의 계속 후원하는 틈에 끼어 함께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두 아드님들을 모두 다 거룩하고 훌륭한 사제로 키우시고 천주님께 바치신 부모님들, 특히, 가정 대신학교 담당 교장님이신 모든 사제들의 어머님들께, 특별히 박신부님의 훌륭하신 어머님께 미리 다시 한번 축하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2021년 6월 7일, 曲水里 공소,[權日身 沙右居士 紀念書齋]에서, 卞基榮 몬시뇰 드림 - 

 

                                                              2021년 곡수 성당 공소 미사 시간 

 

 

매주일 장병들과 공소 신자들 합동미사 매주일  오전 10시 

 

 평일 미사  매일  오전 9시  

 주일 미사  매주 오전 10시

 한가위와 설날 미사 오전 11시  

<이상은 변기영 몬시뇰 집전>

 

매월 첫 주일 공소 신자들 위한 미사  오후 2시

 

<양평본당 주임 이형동 신부 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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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外長 王毅 訪韓에,

東明故疆 返還을 要請하는 言及人이 또 없나 보다 !


各國의 言論은 그 時代社會의 良識이고 良心이다. 특히, 現職 國家元首나 차기 大統領 出馬者들의 입에서조차 現 中 外務長 王毅 訪韓을 맞아, 우리 先祖, 우리 터전, 東明故疆의 返還에 관하여 言及하는 高聲이 들리지 않는다. 國內에서 垈地 開發이나 江河와 河川의 整理 및 水資源 管理도 물론 소홀히 해서는 안되겠지만, 三千年 이상을 살아온 우리 先祖들의 遺土, 이른 바, 高句麗 時代 先祖들이 흔히 일컸던 西土에 비할 수는 없다. 우리 모두가 生後부터 死後까지에도 必勿忘事다. ! 


大興安嶺 東南의 遼河 周邊, 특히, 이른 바, 東北 三省은 下 萬人이 共하고 있는, 中國이 마땅히 大韓民國에 즉시 返還해야만 하는, 우리와 우리 先祖들의 生長鄕이다. 現在의 南北韓 全 地域의 몇 배가 되는 광활한 우리 韓族의 永遠한 우리의 國土다. 對馬島 보다는 훨씬 더 우리 先祖들의 발자욱이 아직도 生生한 우리의 땅이다.


모든 言論人들과 政治人들은 물론이고, 歷史 學界를 비롯한 宗敎人들도 이에 관하여 沈黙할 義務도 權利도 없다. 現 中 外務長 王毅 訪韓을 맞아, 東明故疆 返還과 國土回復에 관하여 혹시 무슨 言及이라도 있을까 하고 기다려 봤으나, 번번히 如前하기에, 民草의 한숨소리나마 적어본다.


2021/09/26/沙右居士紀念書齋에서,

天主敎會 卞基榮 몬시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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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논고 이하 WIND BELL - No.416, No.417 ->


No.416

Trump 美 대통령에게 방위비 분담금 50억 달러 대신, 血盟國으로서 東明故疆 반환 회복에!!!


美 대통령 Trump 에게 방위비 분담금 50억 달러를 지급하는 대신에,

그 대신에,이 좋은 기회에,우리는 중국에서 東明故疆 返還과 국토회복을 이룩하는

절호의 기회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이 東明故疆을 回復 통일하는데도 미국은 血盟으로서 우리와 始終 함께 해야하며, 그 東北三省에는 血盟國의 美軍만이 영구 駐屯키로 해야 한다. 길림성과 요동성과 흑룡강성의 과거 역사적 緣故와, 현재 배달겨레 단군족 후예들이 산재하여 家門을 이어오고 있는 生活文化 현상을 주시하며, 오늘의 아시아와 중국에 그 어떤 激變이 닥쳐도, 우리 선조, 우리 터전, 동명고강, 즉 동북삼성에 대한 未來持分은 대한민국이 先天的으로(apriori) 持保하고 있음을 선언해야 한다.

대한민국이 동명고강을 회복하여 통일 합방해도, 中.日間의 충돌을 예방하는 쐐기(楔) 역할이 필요한 한반도의 지정학적 이유로 우리와 血盟을 다지는 美軍만의 永久駐屯은, 中國의 평화와 북한의 안전을 위하여도, 한마디로, 극동 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반드시 요구되는 국제 질서다. 이를 반대하는 政治人이나 政客은 없을 것이다. 大國夢에 사로잡힌 中國도, 大陸夢 에서 아직도 깨어나지 못한 대륙 進出의 상륙꿈을 버릴 수 없는 日本도, 또, 생존이 시급한 北韓도, 또, 극동의 평화와 안전의 질서 유지로 자기네 안전을 위한 美國도, 누구도 반대할 수 없는 오늘의 현실을 아무도 모를 수가 없다. 과거 北韓을 訪問한 某 政治人(DJ ?)이  미군의 한반도 주둔 필요성을 북한 정치인들에게 언급했다는 기사를 읽어본 듯 하다.

시간이 없다. ! 미룰 수도 없고, 미룰 데도 없다. ! 다시는 [오늘]과 같은 전무후무한 기회가 없을 것이다. 하늘과 땅까지도 마련해 주고 있는 이 기회를 놓치면, 배달겨레 단군족은 오늘날 마치 중동 아시아의 각국에 5천 여만 여명이 넘는 某 동일 종족이 동일 종파를 신봉하면서도 주변 각국에 산재하여 나라없이 忍死延生의 천덕꾸러기로 살아가고 있듯, 불행이도 우리역시 100여년 전처럼 또다시 극동의 부끄러운 민족이 되어,,,수난하지 않을까 걱정이다.

우리 모두 참새 머리 굴리며 째째하게 굴지 말고, 하늘을 우러러 두 손 들고 기도하며, 해외 차관이라도 얻어서라도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요청액 50억 달러 위에 5억 달러 더 추가하여 덤으로  즉시 더 지급하자. ! 그러면 南北統一은 의외로 덤으로 우전 얹어서 보다 쉽게 받게 될 것이니, 오늘 우리는 미국을 앞세우고, 미국과 손을 잡고, 북한을 뛰어 넘어, 不戰勝으로 압록강을 건너서, 西土로도 갈 수 있는 전무후무한 유일한 길을 걷게 될 것이다. 

미국도 혈맹 대한민국의 고토회복에 동참하는 명분으로 중국 땅에 보다 쉽게 군을 진주시킬 수 있게 된다. 지난 6.25 사변 때 아직 정식 국가도 아니고, 정부도 없던 반중화민국 게릴라 부대 수준의 150만 중공군이 북한군을 지원하며 전쟁에 동참함으로 연합군이 다 이룩한 남북통일을 훼방놓았으니, 중공도, 소련도, 일본도, 그 어떤 다른 나라도,미군의 한국 고토회복 전투 참여에는 입이 열 개라도 반대나 비평할 말이 없을 것이다. 

그리하여 이번에는 배달겨레의 대한민국도 발해나 고구려보다 더 큰 극동의 부국강병의 대국으로서 중공대신 아시아를 대표하여 미국을 대하는 대국이 되어야 한다.! "하느님이 保祐하사 우리나라 만세 ! 大韓사람 大韓으로 길이 保全하세!"

흔히, 전쟁을 하자는 것이 아니냐고 오해하는 이들도 없지 않은 모양이나, 이미 무신론 공산주의를 바탕에 깔고 70여년간 중공 전역과 북한 지역을 통치해온 중공을 위시한 공산집단들은 배고프고 자유가 없는 세상을 만들어, 이제는 신망을 잃고, 힘을 잃고, 국민들을 잃고, 정신을 못차리며, 맥이 빠져서, 무너져 가는 자체 조직관리도 총끝에만 매달리며 끝나가고 있다. 쌍방이 보유한 핵무기나 미사일 사용은 효과도, 의미도 없는 전투 말기에 이르렀다. 제2차 세계대전 후처럼, 정치적이며 국제행정상 관리담당 배분 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무임승차만을 찾는 나라나 국제조직은 이제 더 이상 자리가 없을 것이고, 또한 없어야 한다. 극동에서 대일본 전투 현장에서 2차 세계대전 종전으로 총 한방 제대로 발사하기도 전에 일본의 무조건 항복으로 공짜(?)로 남의 팔매에 떨어진 밤송이 주어담는 격이 된 소련처럼은 아니지만, 우리도 의욕과 능력만큼 실력발휘할 기회를 잃고 받은 반쪽 해방과 분렬된 국권회복으로 뜻밖의 조국 통일이라는 새로운 멍애를 메고 70 여년을 유혈사태를 감내하며 살아오고 있다. 

이번에는 지난 번처럼 속지 말아야 한다. 허위 조작과 선전과 조직 작당으로, 민주라는 미명하에, 더 이상 속을 수는 없다. 만시지탄이 없지 않으나, 서둘러야 한다. 이제 3차대전(?)에 버금가는 아시아의 격변을 당하여, 우리는 2차 대전 후의 중화민국 국민당과 장개석 정부처럼, 마치 항일 독립군이나 상해에 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도 없고, 이승만 박사같은 해외 활동 애국지사들이 없던, 신생 대한민국 조직체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이제 이번 기회에 저 방대한 동명고강, 대흥안령(大興安嶺이동(以東)의 드넓은 동남지역에 자리하였던 현 동북삼성 회복과 접수와 유지 관리는 현재의 우리 힘만으로는 솔직히 역부족이다. 그러므로 동북삼성 회복통일에는 50 억 달러가 문제가 아니며, 500 억 달러라 해도 저렴한 값이 아닌가?! 

그렇다고 동북삼성의 관리 회복과 유지에 우리와 근접한 국가들, 소련, 중국, 일본, 등을 개입시키는 것은 새로운 문제의 더 큰 씨앗이 된다. 아무리 중공과 일본이 시랑이나 얌생이처럼 침을 삼키며 대국몽(大國夢)이나 대륙몽(大陸夢)에 젖어서 덤벼들고 있어도, 안전한 먼 나라 미국과 이미 이승만 대통령과 변영태 총리가 선택한 미국과의 대전협정으로 출발한 작전권 위임과 혈맹관계 수립의 선견지명에 감탄하며 감사하자.! 하늘의 손길이 우리와 함께하고 있다. 

Msgr. B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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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17

요하(遼河)의 동쪽 오늘의 東北 3省은 단군의 弘益人間 반포로 우리 겨레가 3천여년 살아온 東明故疆으로서 '우리 선조들의 우리 터전'이다. 우리겨레의 고향, 우리겨레의 영원한 聖地다 ! 


오늘의 요동성과 길림성과 흑룡강성, 이른 바 요하(遼河)의 동쪽, 요동 3성은 대흥안령 이남 모두가 단군 성조께서 弘益人間을 頒布하사 백성들을 모으시고 나라를 세우신 아사달과 동명왕의 도성이 있던 우리 배달겨레의 東明故疆이다 ! 특히 길림성은 요동성과 함께 고조선과 북부여 및 고구려의 도읍지로서도, 또, 해동성국 발해 문명 발전의 본거지로서 오랜 세월 우리 배달겨레 선조들의 땀에 젖은 발자욱이 아직도 선명한 배달겨레 정신문화 역사의 고향이다. 弘益人間이라는 천륜적인 정치이념으로 대략 2~3천년 동안 우리 배달겨레 백성들은 태평성대를 누렸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돈주머니와 칼 자루만을 쥐고 대륙의 사막과 풀밭에서 난동을 부리며 작당하던 만족들과 심지어 태평양 근동의 섬나라 종족들까지 모여들어서, 홍익인간(弘益人間)정신을 버리고, 이기주의와 사욕으로 타민족을 정복주의로 억압하며 박해하는 현장, [사각의 링]으로, 전쟁 터로 만들어버렸다.    


그러므로, 우리 선조, 우리 터전을 지키고 아끼고 가꾸고 사랑해야 할 사명이 우리 모두와 특히 중화 민족 전체와 전 인류에게도 있다. 弘益人間 반포와 실천은 세계 인류의 정치적이며 윤리적이고 정신적인 문화발전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 원천이었기 때문이다. 에집트에서 대 탈출을 하던 이스라엘 망명정부의 수반 모세가 십계명을 받아 선포한 시나이산 못지 않은 극동 지방의 자랑이다.


돌아보면 아시아 대륙에는 험산준령의 계곡과 끝없는 사막과 드넓은 초원에 많은 종족들이 칼과 창을 유일한 자본으로 삼아 끊임없는 유혈사태를 일으키며, 죽음의 신이 난무하는 어두움 속에서 많은 백성들이 좌충우돌하며 서로가 人命을 하찮케 여기고, 온 세상을 전쟁 터로 삼던 시절이 많았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인류 역사가 극에 달하여, 심지어는 일부 족속들 중에 식인 관습까지 자행되던 윤리부재 야만들의 사회도 없지 않았다.


특히 나라가 멸망하기 직전, 당시 전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30여 만명의 대도시였다는 북경의 漢族 도성이, 몽고 초원에서 쳐들어온 징기스칸 기마군단에 포위되어 수 개월간 북경이 봉쇄당하자, 성내에서는 굶주리다 못해 몇 달 못가서 마침내 항복하고 開門하기 전, 성 내의 왕과 왕족들과 조정 대신들은 아사지경에 이르러 끔찍한 식인관습으로 자신들의 가족과 다름없는 노비들을 살해하고 그 인육으로까지 연명하였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징기스칸 군대는 성문을 열고 항복하는 나라 도성 안으로 진격하여 왕과 왕족들까지 또 조정대신들까지 모두 살해하고, 새로 나라를 세웠으며, 북경에 진군한 몽고족의 나라 군대는 한반도까지 침략하여 반세기가 넘도록 고려를 속국으로 삼아 지배하였다.


그래도 東夷族이라고 지칭하던 韓民族은 선사시대에서 고조선으로 이어지던 시절부터, 아시아에서는 그 예를 찾아보기 드문 君子國으로서 衣裳을 갖추고, 衣冠을 正裝하며, 相互 謙讓之德으로 대하고,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는 (早開暮死薰華草(훈화초는 무궁화의 중국명이다)를 자기네 겨레의 꽃, ‘民族花’로 가꾸던 당시 세계 최초의 文明國이었음을 우리는 동양 3국 최초의 문헌 山海經에서도 읽을 수 있다.


단군 성조의 弘益人間 정치철학은 그 당시는 물론 지금도 천상천하에 빛나는 인류의 정치 대헌장이다. 弘益人間
은 인류 현대문명의 정신적 뿌리이며, 국제헌장의 연원으로서 우리에게 敬天愛人의 博愛 정신과 덕행을 물려주어 발전시킨 배달겨레의 힘이오, 자랑이오, 고대 사회의 종교적 차원의 새로운 신앙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이러한 弘益人間의 비옥한 옥토에 儒.彿.仙을 비롯한 각 나라의 종교들과 여러 사상의 씨앗이 뿌려지자 움이 트고 싹이 나고 자라서 거룩한 정신문화를 이룩하였으니, 이는 南堂 천주교회를 건립하고 주임사제로서 明.淸 시대에 걸친 과학과 특히 수학 및 기상학까지 중국 지성인들에게, 더욱이 우리나라의 소현세자와 書狀官 李慶相 公에게까지 전하던 독일인 Adam Schall 신부를 비롯하여 예수회의 세계적인 석학들이 중국 학자들과 교분을 나누며 학문을 교류하여 맺은 결실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이태리 출신의 Giullio Aleni 신부와 더욱이 Michele Ruggieri 신부, 등의 西天竺國 天主實錄 및 이를 보완 발전시켜 天主實義를 완성하는 Matteo Ricci 신부, 등의 성직자 선비다운 실로 거룩하고 눈부신 활약에서 보듯이, 우리는 弘益人間의 밑바탕이 아시아에서 중세와 근세의 학계에뿐 아니라, 현대로 오면서 세계대전 이후로 국제연합 창설의 주역을 담당하였던 미국 역사상 유일한 4선 대통령 Franklin Roosevelt 대통령과 당시 그의 대통령 전권특사였던 뉴욕의 Spellman 대주교, 등의 사상과 주장과 활동에서도 민족자결주의를 비롯한 弘益人間의 기초와 토대를 무시할 수가 없다.


이제 드디어 우리의 때, [오늘]이 다가왔다. 전 세계 인류를 위하여 東明故疆을 되살리고 그 의미와 가치와 교훈을 만민에게 전파하여 인류의 大洞精神과 그리스도교의 가르침을 결합하여, 우리 선조들의 우리 터전 東明故疆에서 마침내 弘益人間의 새 시대를 열어가야 할 [오늘]이 가까스로 오늘을 살고 가는 우리에게 다가왔다. 결코 무신론 사회주의나 공산주의에 아시아인들과 나아가 세계 인류를 맡길 수는 없다.


人本文化人本文明의 大門을 활짝 열고, 大道를 더욱 드넓게 확장하여 우리 모두가 일어서서 용감히 함께 손잡고 달려갈 때가 왔다. 오늘날 요하의 동남 쪽, 요동성과 길림성과 흑룡강성, 즉 동북 3성은 [우리 선조들의 우리터전] 東明故疆으로서 자랑스러운, 바로 우리 선조들의 세계적인 弘益人間 聖地가 아닌가?! 이 터전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순교의 선혈로 가꾸어 우리 모두가 함께 지키고 자자손손이 다같이 아끼며 다듬고 꾸미자!


우리 선조들이 弘益人間 정신과 교훈으로 고대 사회를 미리 갈고 닦고 다듬어 놓은 東明故疆은 우리 선조들이 이미 예비선교(pre-evangelization)로써 우리의 [오늘]을 기다리도록 마련한 터전이다. 천주님께서는 우리가 弘益人間 정신을 이어받아,마침내 우리의 손에 저 東明故疆의 성역화 대업을 우리겨레에게 넘겨 맡기시고자 하신다 ! 천주님께 감사하며 조상님들의 거룩한 업적을 찬미하자 !! -Msgr. Byon- 입력 : 2020. 08. 01 오후 02: 21 

  

 

               전 세계 모든 신자들이 다 동참하는

               천주교회의 이번 대 총회 회의는

               성령께서 主演하시는 주인공이십니다 !

 

                          교황 프란치스코

                         2021년 10월 09일 

 

             Il Papa: un Sinodo con la partecipazione di tutti,

             in cui lo Spirito sia il protagonista

입력 : 2021.05.16 오전 6: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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