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우리겨레가 나아갈 길

Tomorrow of our People

Seminarium sine Seminarista in Corea !? 금년 각 교구 신학교 사제 지원자 10명 미만씩뿐, 또, 아주 없는 교구들도 없지 않고, 또,서울대교구도 7 명뿐, 수원교구는 22 명이라고 ?! 첫 모내기 모판 들고 기도하는 낡은 노사제는 ! Seminary today in Corea, like the first transplanting rice seedling this year ! 2024 !

글 : Msgr. Byon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스크랩


금년 교구마다 신학교 사제직 지망하는 신입생이 10 명 미만씩만, 또, 한 두명씩 뿐이고, 아주 없는  교구들도 

없지 않고, 심지어, 매년 사제지망생이 50 여명 내외던 서울대교구도 7 명 뿐이지만, 수원교구는 그래도 22명이라는데?!  

Like the first transplanting rice seedling, Seminarists must be, can be  increased for a propaganda and 

for conversion of Red China of Japan ! SEMINARIUM SINE SEMINARISTA IN COREA !!

 

SEMINARY WITHOUT SEMINARISTS IN COREA ! ? <우리 한국 천주교회 신학교에 신학생들이 없다 ! ?>    


    The first transplanting rice seedling this year !(2024.04.23). 농자는 천하지대본으로, 천주교 신부도 기쁨을 함께 나누며 맛보려고 모판 들고 한몫 끼어 봅니다. 천주교회 사제를 양성하는 신학교를 라틴어와, 영어와 불어, 등의 세계 여러 나라 말에서, seminarium, seminary, seminaire,,, 라고 하며, 신학생들은, seminarista, seminarist, 라고 하는데, 우리 국어로는, 모종, 모자리, 모판, 이란 뜻입니다. 교구마다 사제성소가 모판, 한 판만큼씩은 돼야만, Red China 와 천주교 dark 지역이 있는 Japan의 일부 지역, 등, 우리 이웃 극동의 인구 대국에도 전교 거론이 가능할만 할 텐데!! 모자리에 모종과 모판 작항이 가로가고 나면 그 해 벼농사는 아주 별볼일 없게 되어, 가을이 다 가도록 추수할 것이 없으며, 논에 가 봐야, 메추리가 논 바닥에 누어서 쭉정이 벼이삭이라도 없을까 하고 찾게 되고, 그 해는 이웃과 함께 돌려가며 나누어 먹는 햅쌀 가을 찰시루떡과 쌀밥 맛보기 어렵다는데,,,! 천주교회 성직자들의 모자리 관리에 한국의 농부들을 본받아 우리 교회는 얼마나 정성을 기울이고 있는지 반성해야,,,! 

  

  사제직 지망하는 신학생 없는 신학교가 무슨 존재가치와 소용이 있으랴 ? ! 사제지망 입학 신학생을 계속 못 내는 교구는 교구를 자진  그만하고, 취소하여 이웃 타교구와 통폐합하고, 또, 사제지망 신학 입학생이 계속 줄어가고 없어지는 대교구도 우선 소교구화 해야 합니다. 세계 교회 역사상 얼마나 많은 교구들이 코란을 비롯한 폭력전 말고라도, 이름만 남기고 사라졌는가 ! ? 오죽하면 최근세까지도 선교지방의 신설 교구장 주교 임명 때, 사라진 옛 교구명만이라도 재활용하기도 하였읍니다. 한국천주교회 사제성소의 보배로운 풍성한 발원지는 순교선조들을 기념하는 여러 성지들이므로, 전국 모든 본당과 공소와 신자 단체들을 데리고 신부, 주교님 성직자들이 앞장서서, 성지순례에 매진해야만 전국 사제성소가 수원교구처럼 줄지 않고 되살아날 것입니다.  

 

  예컨데 영세 신자가 10명도 안되던 초기 천진암 성지를, 교구장 김남수 주교님이, "천진암 성지 준본당"으로 설정한 후, 본당 신자가 천명도 되기 전에, 10 여년 간, 아마 전국에서 가장 작은 산골 천진암 준 본당에서는 사제들이 계속 여러명, 김동원 신부, 이상훈 신부, 김현 신부, 송병석 신부, 등, 4 명이나 배출되었는데, 그 중 2명은 선교사로 아주 타국 교구 소속으로 되었읍니다. 그러나 필자가 맡았던 본당에서 젊은 학생들을 틈만 있으면 데리고 다니며 주변 성지들을 찾는 버릇이 있는데, 지금 되돌아보면 본당신부와 함께 성지를 따라다니던 어린이들 중에 성소를 받아필자가 떠난 후에도 후임 신부의 지도를 받아가며 사제나 수도자의 길을 걷는 젊은이들이 적지 않음을 부정할 수가 없읍니다. 

 

 용인 본당에서 필자가 필자가 떠난 후 신학교에 입학하거나 수도회로 들어간 젊은 이들 중, 이신학생이나, 박신학생, 그리고, 천진암 성지 본당,특히, 신장본당에서 후에 분당한 구산본당의 고 신학생이나 윤신학생, 등, 여러 젊은학생들이 길홍균 신부의 지도를 받으며, 모두 사제가 되어 오늘의 우리 수원교구 발전에 한몫을 하였으며, 수도회로 입회한 젊은 이들도 필자가 9년 7개월간 있던 기간에 신장본당에서만도 복자회로 2명, 성가회로 2명, 수원 성빈센트회로 1명, 부산 마리아회로 1명, 등 모두 이 거룩한 젊은이들에게 성직자나 수도자의 길로 부르심을 받게 한, 우리 주변의 거룩한 성지와 성지순례를 은총의 계기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읍니다. 성지와 성지 순례는 성직자와 수도자 성소의 산실입니다.

 

  특히, 프랑스의 피레네 산맥 깊은 산골 루르드 성지를 10여차례 가까이 다녀올적마다 안 것은, 그 성지에서는 자기네 루르드 성지를 찾아오는

전 세계에서 오는 비가톨릭 예비신자들을 직영 관리하는 사무실이 넓은 대로 겸 성지 큰 마당가에 별도로 있고, 이러한 예비신자들을 상대로 하는 예비신자용 교리서를 상으로 보급하며, 성지를 참배하고 자기 집에 돌아간 후에도 계속 연락, 관리하여, 다음 번 성지 방문 때 교리자습 정도를 점검한 후, 루르드 성지에서 천주교회에 입교 영세하는 신입교우들이 매년 1,500여명 ~ 2,000여명씩 되고 있으며, 흔치는 않으나 종종 이슬람에서의 개종 입교 영세자를 포함하여, 사제 성소나 수도자 성소도 나오고 있어, 프랑스 전국 각 본당에서는 거의 없는 신문교우 영세자를 내고 있음을 자랑하고 있었읍니다.

 

  천진암 성지의 준본당 시절 입교 영세자가 10여년 간 몇명 안되는 전입자를 포함해서 970여명이었는데, 그 중에는 정규 4년제 육사출신 예비역 영관 장교들도, 하나회 초대 회장 이광근 대령과 타부대 동급생 이창선 대령, 언론인 출신 윤진성 기자, 등을 포함하여, 수도 사제성소도 있었읍니다, 이는 성지와 성지순례가 유롭 교회에서 처럼, 위대하고 거룩한 사제들과 수도자들, 그리고, 출중한 평신도들을 배출하는 신앙의 고향임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Msgr. Byon of Corea !    

 

금년 최선 햅쌀 용 첫 모내기를 마치는 지평면 곡수 마을 전경복 농업인 부부의 기쁨 /

 The first transplanting rice seedling this year !(2024.04.23)  

 

SEMINARIUM SINE SEMINARISTA IN COREA !? <우리 한국 천주교회 신학교에 사제지망 신학생들이 사라져 가고, 없없어져 가면,,!?

우리 천주교회 성직자들은 현명하고 건실한 애국 농부들의 모자리 농사 현장에서, 천주교 신학생, 사제 양성의 묘기를 배워야 할 것입니다! 

                                                                                            Msgr. Byon

금년 첫 모내기를 마치는 지평면 곡수 마을 전경복 전 위원장 부부의 기쁨 / The first transplanting rice seedling this year !(2024.04.23) SEMINARIUM SINE SEMINARISTA IN COREA !? <우리 한국 천주교회 신학교 사제지망 신학생들이 없다니, !?>

 

   금년 첫 모내기를 마치는 지평면 곡수공소 마을 전경복 전 위원장 부부의 기쁨 / The first transplanting rice seedling this year !(2024.04.23) 농자는 천하지대본으로, 천주교 신부도 기쁨을 함께 나누며 맛보려고 모판 들고 한몫 끼어 봅니다. 천주교회 사제를 양성하는 신학교를 라틴어를 따라, 영어와 불어와 전 세계 여러 나라 언어로 seminarium, seminary, seminaire, 라고 하고, 신학생은 seminarista, seminarist, 라고 하는데, 우리 국어로는, 자리, 모종, 모판 이란 뜻입니다. 

  

 지금 전 세계적인 현상이라지만, 한국천주교회도, 전국 모든 교구가 금년도 사제지망생 신입생 수가 모두 10 명 미만씩인데, 아주 1명동 없는 교구도 있으며, 심지어 서울대교구에서도, 매년 50 여명 내외씩 되던 사제지망 신학교 신입생 수가 금년 7 명뿐이라니,,,! 다만 우리 수원교구는 그래도 22 명의 대신학생 신입생이 있어서 그나마 가슴이 뭉클합니다마는, 지금 모판을 들고 가는 이 낡은 늙은 사제는 마음과 생각이 신학생 감소 문제에 내탓이오, 우리탓이옵니다만, 되풀이하는 마음으로 모판을 들고 있읍니다. 

 

 그런데 사제성소 대흉년에도 우리 수원교구에 사제지망 신입생들이 가장 많이 있는 것은 수원교구 지역 신부 주교 성직자들이 타교구 성직자들보다 무엇을 거룩히 더 잘 해서라기 보다도, 타교구에 비하여 많은 선조들이 잔인하고 무서운 박해를 당하여 주림과 고통에 시달리며 눈물과 땀에 젖은 발자욱이 더욱 순교의 피로 물들어 거룩히 축성된 신덕의 고향이 많기 때문이고, 따라서 순교 성지를 가장 많이, 20 여곳 이상 발굴하고 개척하여 성지로 지키려고 가꾸며 아끼고 있어서, 전국에서 성지 순례자가 가장 많기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로마의 주변 지하 공동묘지에서 3백여년간 지하 교회에서 신앙을 지키며 로마 교회를 개척하고 성역화한 대부분의 위대한 로마의 순교 성인성녀들은 사도 성 베드로와 사도 성 바오로의 모범을 본받아, 자신들의 땀과 눈물에 젖은 로마를 순교의 피로 축성하였듯이, 우리 신앙선조들의 땀과 눈물에 젖은 교구 내 구석구석을 순교의 피로 축성하고 물들인 성지를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었읍니다. 이렇게 전 세계 대부분의 위대한 성인성녀들은 모두가 성지 순례로 배출되었읍니다. 

 

성 도밍고, 성 이냐시오 로욜라,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등,,,.이제 전국 모든 본당과 공소와 신자 단체들은 성지순례에 집중 몰입해야, 사제성소가 옛날처럼 회복될 것입니다. 오늘의 천주교회 사제로서 사는 남다른 인생길은 바로 순교자의 길입니다. 그런데 성지를 가꾸고 지키며 순례하는데 교구는 왜 따집니까 ! ? 모든 교구가 공동 책임입니다.

SEMINARIUM SINE SEMINARISTA IN COREA  !!?? -변기영 몬시뇰-


지금 전 세계적인 현상이라지만, 한국천주교회도, 전국 모든 교구가 금년도 신입생 수가 모두 10명 미만씩인데, 심지어 서울 대교구에서도, 매년 50여명 내외씩 되던 신학교 신입생 수가 금년에는 7명뿐이라니,,,! 놀라지 않을 수 없읍니다. 다만 우리 수원교구만이 금년에도 22명의 대신학생 신입생이 들어와서 그나마 가슴이 뭉클합니다마는, 지금 모판을 들고가는 이 늙은 사제는 마음과 생각이 신학생 감소문제에만 매달려 있읍니다.

 

SEMINARIUM SINE SEMINARISTA IN COREA !? <우리 한국 천주교회 신학교 사제지망 신학생들이 없다니, !?>

 

수원교구에 사제지망생들이 가장 많이 있는 것은 순교자들이 가장 많은 편이고, 순교 성지를 가장 많이 20여곳이나 지키고 가꾸며 아끼고 있어서, 전국 성지 순례자가 가장 많기 때문입니다. 유럽과 전 세계 교회 대부분의 위대한 성인성녀들은 성지순례로 배출되었읍니다. 성 도밍고, 성 이냐시오 로욜라,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등,,,.이제 전국 모든 본당과 공소와 신자 단체들은 성지순례에 집중 몰입해야만, 사제성소가 옛날처럼 회복딜 것입니다. 그런데, 성지순례에 교구는 왜 따집니까 ! ? 모든 교구가 공동 책임입니다-변기영 몬시뇰-   SEMINARIUM SINE SEMINARISTA IN COREA !!??


금년 첫 모내기를 마치는 지평면 곡수 마을 전경복 전 위원장 부부의 기쁨 / The first transplanting rice seedling this year !(2024.04.23)    
SEMINARIUM SINE SEMINARISTA IN COREA  !!??

   
농자는 천하지대본으로, 천주교 신부도 기쁨을 함께 나누며 맛보려고 모판들고 한몫 끼어 봅니다. 천주교회 사제를 양성하는 신학교를 라틴어와,영어와 불어와 전 세계 각국언어로 
Seminarium, Seminary, Seminaire, 라고 하고, 신학생들은 

Seminarista 라고 하는데, 우리 국어로, 모자리, 모종, 모판 이란 뜻입니다. 

  

지금 전 세계적인 현상이라지만, 한국천주교회도, 전국 모든 교구가 금년도 신입생 수가 모두 10 여명 미만씩인데, 심지어 서울 대교구에서도, 매년 50 여명 내외씩 되던 신학교 사제지망 입학생 수가 금년에는 7 명뿐이라니 ! 놀라지 않을 수 없읍니다. 다만 우리 수원교구는 22명의 대신학생 신입생이 들어와서 그나마 가슴이 뿌듯합니다만, 지금 모판을 들고가는 이 늙은 사제는 마음과 생각이 신학생 감소 문제에만 매달려 푹 잠겨있읍니다. SEMINARIES WITHOUT SEMINARISTS IN COREA ! ! ? ?   

 

타교구에 비하여 수원교구에만 사제지망생들이 가장 많이 있는 것은 수원교구 지역에 순교자들의 흔적이 가장 많은 편이고, 또한 나아가, 가장 많은 20 여곳의 순교 성지를  찾아서 지키고 가꾸며 아끼고 있어서, 전국에서 성지 순례자가 가장 많기 때문입니다. 또 유럽교회 대부분의 위대한 성인성녀들이 성지순례로 배출되었듯이, 성 도밍고, 성 이냐시오 로욜라,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등.! 이제 전국 모든 본당과 공소와 신자 단체들은 성지순례에 집중 몰입해야, 사제성소가 옛날처럼 회복될 것입니다. 성지를 가꾸고 지키며 순례하는 데 교구는 왜 따집니까 !? 성지순례에 교구는 따져서 무엇합니까 !? 모든 교구가 공동 책임입니다. 변기영 몬시뇰.

곡수성당의 봄이 익어가는 풍경(2024.04.24)    SEMINARIES WITHOUT SEMINARISTS IN COREA !!??

곡수성당의 봄이 익어가는 풍경(2024.04.24)   SEMINARIES WITHOUT SEMINARISTS IN COREA !!??


곡수성당의 봄이 익어가는 풍경(2024.04.24)


농자는 천하지대본으로, 천주교 신부도 기쁨을 함께 나누며 맛보려고 모판들고 한몫 끼어 봅니다. 천주교회 사제를 양성하는 신학교를 라틴어와,영어와 불어와 전 세계 각국언어로 Seminarium, Seminary, Seminaire, 라고 하고, 신학생들은 Seminarista,나 Seminarist, 또는 Seminarian 이라고도 하는데, 우리 국어로, 모자리, 모종, 모판 이란 뜻입니다.  

 

  금년 첫 모내기를 마치는 지평면 곡수 마을 전경복 전 위원장 부부의 기쁨 / The first transplanting rice seedling this year !(2024.04.23) 농자는 천하지대본으로, 천주교 신부도 기쁨을 함께 나누며 맛보려고 모판들고 한몫 끼어 봅니다. 천주교회 사제를 양성하는 신학교를 라틴어와, 영어와 불어와 전 세계 각국 언어로 Seminarium, Seminary, Seminaire, 라 하고, 신학생은 Seminarista, Seminaristas, 또는, Seminarian 라고도 하는데, 우리 국어로는, 자리, 모종, 모판 이란 뜻입니다.   

지금 전 세계교회적인 현상이라지만, 한국천주교회도, 전국 모든 교구가 금년도 신입생 수가 모두 10 명 미만씩인데, 심지어, 서울 대교구에서도, 매년 50여명 내외씩 되던 신학교 신입생 수가 금년 7 명뿐이라니,,,!  다만 우리 수원교구는 22 의 사제 지망 신입생들이 대신학교에 들어와서 그나마 가슴이 뭉클하며 뿌듯합니다마는, 지금 모판을 들고 가는 이 낡고 늙은 사제는 마음과 생각이 신학생 감소 문제로 한층 더 늙어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수원교구에 사제지망생들이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은 수원교구 지역이 많은 순교자들의 고향이고, 따라서 순교 성지를 가장 많이 20 여곳이나 찾아서 성지로 지키려고 가꾸며 아끼고 있어서, 전국에서 성지 순례자가 가장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유럽교회를 개척하고 성역화하고, 한번 떠나면 고향에 돌아올 수 없는 죽음의 길, 선교사의 길,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으로 가던. 선교사 지원 사제들과, 또, 사제가 된 후 비록 관할 교구 소속이 수원교구는 아니더라도(예, 수원교구 지역 출신의 대전 교구장 고 황민성 주교, 서울대교구의 고 김옥균 주교, 염수정 추기경, 윤형중 신부님, 등, 여러 수도회 사제, 등으로,,,.), 수난의 길, 주님이 걸어가신, 피투성이가 되어 맨발로 걸어가시던 대부분의 위대한 성인 성녀들은 성지순례로 배출되었읍니다. 

 

성 도밍고, 성 이냐시오 로욜라,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등,,,.이제 전국 모든 본당과 공소와 신자 단체들은 성지순례에 집중 몰입해야, 사제성소가 옛날처럼 회복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오늘의 유럽 교회가 될 것입니다. 오늘날 천주교회 사제로서 살아간다는 남다른 인생길은 순교의 길입니다. 그런데 성지를 가꾸고 지키며 순례하는데, 교구는 왜 따집니까 ! ? 모든 교구가 공동 책임입니다. 

 

      [진세를 버렸어라. 이몸마져 버렸어라. 깨끗이 한 청춘을 부르심에 바쳤어라,,,!] 

        

        -[서울, 혜화동 성신대학의 교가 첫머리,,,] - 우리가 입학식 준비할 때부터 한평생 두고두고

부를 때마다 지금도 가슴이 뭉클하고 머리가 섬짓하며 냉기 없는 오한이 온 몸에 저려오던 교가,,,!]  한곡을 !

          

     위의 교가를 작사, 작곡 하시어, 못난 우리 제자들이 부르도록 가르쳐 주시던 위대하신 우리 스승님들도 이제 모두 돌아가시고, 

함께 부르던 동창신부들도 10 여명이나 먼저 세상을 떠나고, 남은 우리 몇몇도 살 날이 그리 많이 남지 않았는데, 모교에 사제 지망생 후배

들이 이 지금 서서히 줄어들다가 아주 끊어지지 않도록 성모님께 기도합니다. 

 

   필자의 예감으로는, 비록 좀 어설픈 예견이긴 하지만, 적어도 앞으로 30 여년 안에, 우리 저 후배들 중에서는, 천상에 먼저 가 계신 

우리 순교선조들과 성모님의 가호하심으로, 분명히 최초의 한국인 출신 로마 교황으로 선임되실 분이 나오시리라는 예감으로, 예견하고자 

하며,분명 그런 날이 올걸 믿으며, 또 와야만 할 것입니다. 이분은 서울,부산 같은 곳이 아닌, 베들레헴 같은 강원도와 경상북도 태백산맥 

심산궁곡에서 질그릇이나 만들어, 이고 지고 팔러 다니며, 노루나 고란이 처럼 진솔하게 살아가는 순수하고 아주 정직한 산골에서 천민시

하는 가정 출신일 것으로 생각합니다.그러나, 한국인 출신사제가 로마 교황으로 선임된다는 소리에 놀라는 이들보다 웃는 이들이 더 많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1979년 5월 3일, 당시 한국천주교 발상지 천진암 성지에는 천주교회 소유 토지가 단 1평도 없다가 처음 묵은 논다랑이를 겨우 처음

으로 몇평 매입하였으나 15 KM 가량의 진입로가 굽은 시골 마차길 그대로라서 천주교순교자현양대회를 부득이 남한산성의 중심지에서 최초로 하게 되었는데, 당시 산성리 국민학교 교문 양쪽에 세운 현수막에 붙인 큰 사진을 보면, 좌우로, "백만 신도 기도 모아, 103위 복자들을 성인으로 !" 그리고, 또, "한국천주교회 전국 신자수 5백만을 목표로 !" 라는 표어가 크게 적혀 있읍니다. 그 당시 한국교회 전국 신도 수는 1백 14만 여명 이었고, 매년 대인 영세자는 약 3 만여명에 불과할 때였읍니다. 남한산성 행사가 끝나고 며칠 후, 서울 가서 신부들, 특히, 명동성당 백발의 힌머리 동창신부를 만나자 웃으며, "변신부, 한산성 행사에서 뻥까는 대포 소리 너무 크더라 ! " 하였던 것 같은데, 현재 103위 시성도, 또, 현재 전국 신자 수도 6백만을 넘고 있읍니다. 한국인 출신 로마 교황 출현설에 너무 어려워하지 말고 대비합시다. 한국인 출신은 교황으로 선임될 수 없다는 교회법 조항도,또, 천주교 교리도 없읍니다.

 

  말구유도 너무 높아 바닥에 누우려는 아기 예수님의 겸손과, 제주도의 20여년 煙波千里 속에서 Populism도 사라지는 광해군 운명의 최종 

숨결도조선에서 마재의 冽水 丁承旨와, 교성인 煙波 南承旨의 덕 정도 세계적인 수준이라면 교황으로 선임되기에도 크게 못 미치진 않으리니신품 받는 후학들과 우리 모두에게 한국인 출신 로마 교황 거론 소식은 거룩하고 무한한 光風霽月의 덕담이 되지 아니하랴 !

 

  필자는 1940년 생, 1971년 사제품을 받아, 이제는 낡고 늙어서 이 세상에서는 그런 날을 보는 기쁨을 누리기 어려우나, 지난 103위 순교복자 선조들의 세계 교회 역사상 최초의 자랑스러운 장엄한 시성식 때 몇몇 우리네 사제 잔 심부름꾼들(오기선 신부님과 박희봉 신부님 등과 함께,,,)이 나누던 같은 생각과 닮은 마음입니다마는, 저 세상에 가서 함께 같이 보고, 우리 순교 선조들과 함께 syn odos, 천주 성삼위께 더 크고 더 온전한 기쁨과 영광과 감사를 드리기 바라고 믿고자 한답니다.

Ad majorem Dei Gloriam !

 

   Gratias Deo pauperum hominum humilium !  Msgr. Peter Byon /곡수공소 [하느님의 종 권일신 사우거사 기념서재]에서./2024년 05월 08일에.     

 

                         한국 천주교회 대신학교에 대신학생이 적고, 사라져 간다니 ! ?  

                  SEMINARIES WITHOUT SEMINARISTS IN COREA ! ! ? ? 

 

입력 : 2024.05.08 오전 10:41:47
Copyright ⓒ 변기영 몬시뇰 사랑방 Servant Hall of Msgr. Byo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