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수 성당 설날 합동 위령미사 오전 11시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특히, 국군 장병들을 생각하며
우리 조상님들 영혼을 기억하는 설날 합동 위령 미사
<2026년 2월 17일 화요일 설날 미사는 오전 11시 1회만 봉헌합니다 >
오전 10시 주일미사와, 오전 9시 평일미사는 전과 같습니다.
卞基榮 몬시뇰 집전
새 해 설날 우리 모든 국민들의 건강과 가정의 평화를 위하여
천주님의 강복이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
글짜나 날짜보다는 말이 훨씬 앞서 있었고,
말보다는 말의 소리가 아주 오랜 세월 동안 먼저 있었으며,
그래서 말소리 보다는 말소리의 뜻이 아주 훨씬 더 먼저,
수 천년이나 수 만년에 걸쳐 이어져 온,우리 선조들에게 있던,
종교정신화의 출발이오,다짐이며,발전 과정이었다고 할 수 있다.
우리 한국민족의 한국 민족언어,즉,우리말의 발전과정과 신앙성숙 과정은,
영어나 중국어나 일본어나 아라비아어나 산스크리트어나 인도어,등,
다른 언어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종교적 특징이 있다.
Msgr. Peter By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