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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두릅 순, 엄나무 순, 오가피 순, 다래 순, 혼잎 순, 등을, 채취(2026.04.15~17) 하면서,,,깊은 산골 마을 드룹을 화보라도.!!

글 : Msgr. B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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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水里 聖堂, 沙右居士紀念書齋에 봄날이 오면,

      용문산 심산의 큰산 기운을 감득하는 우두산 자락의 봉우리 마주하며 아침 햇살 빛 속의 칠보산이 천년 세월을 두고 오늘도 어제처럼, 내일도 오늘처럼, 묵묵히 주변을 굽어보고 있는, 曲水里 마을 聖堂의 사우거사 기념서재(沙右居士紀念書齋) 후원 산비탈에서, 서울 한강 상류 여주의 한강 강바람과 용문산의 큰 산기운도 부득불 틈틈이 마시며 생장하는 양여지간의 양평 여주 산자락 두릅나무 순과 오가피 순, 다래넝쿨 순과 엄나무 순과 혼잎 순, 등을, 화보로나마 벗들에게 보이고자, 

 

      쉰 뜸물 마신 어린 황송아지의 순진하고 걸직한 울음 소리 닮아 조석으로 울어대는 산비둘기 쉰 목청 소리를 거름으로 삼아 가꾸고 있는, 8순이 훨씬 넘어 은퇴 중 요양하는 변몬신뇰의 요양 간병직원 2명 직원들의 정성으로, 금년에도 위험한 등산을 말리며 되도록 산에는 올라가지도, 아예 들어가지도 말기를 바라는 늙은이의 걱정하는 잔소리도 못들은 체하고, 한 여름이 되면 사제관 주변으로 모기 찾아 모이는 개구리 잡아 먹으러 무자비하게 침입하는 큰 산 뱀들을 한번에 2 마리씩이나 혼자서 날래게 거듭 물어서 잡아버려서 그 공로로 계급도 승진한 아홉살박이 충견 견공 반장님의 밀착 보호와 감독을 받으며, 

 

       금년 오는 6월이면 8순 상차림을 받게 되는 어린 노인 고실장과, 늘 오손도손, 얌전하게 두런두런 하며 마음착하고 절친한 시골 늑대 한쌍처럼, 만년 청춘의 영세 대녀 허실장이 신선한 두릅나무 순을 한 아름씩 따서 바구니에 담아 안고 왔습니다. 산기운과 하늘 바람이 가꾸는 큰산 이른 봄의 엄나무 순과 드룹 나무 순은, 신선들이나 산신령님들만이 맛본다는 터에, 이런 큰산 나물들을,차마 여기서 우리끼리만 먹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더구나 해마다 잊지 않고, 올해도 팔순 고개를 넘는 권 로사리아 자매님이 어제도 그 귀한 엄나무 순과 두릅 순을 따서 작은 2 상자에 담아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낡은 늙은 환자가 장기간 요양 중인 멀쩡하게 보이는 환자 몬시뇰을 아주 끔찍히 위해 바치는 우리 직원들도 서울과 인천에 사는 형제들 중, 큰 수술했다는 남동생과 몸이 좀 불편하다는 오빠에게도 두릅나물들을 따자마자 싱싱한 채로 작은 상자에 담아서 오늘 로 떠나는 택배 시간에 맞추어,기도하는 신심의 보자기로 한번 더 싸서, 바로 발송했답니다. -아멘-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두릅 채취(2026.04.15~16)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 산의 두릅 채취(2026.04.15~16)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 산의 두릅 채취(2026.04.15~16)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 산의 두릅 채취(2026.04.15~16)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 산의 두릅 채취(2026.04.15~16)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 산 두릅 채취 화보 (2026.04.15~16) - 직원들을 가까이 따라가며, 종종 야간에도 출몰하여, 소나무에 허리와 등을 비벼대며 시끄럽게 소운동회를 벌이는 산돼지 새끼 떼들의 체취를 확인하고 짖어대던 견공이, 주인 나리 자매님들을 근거리 수호하며 경계를 소홀히 하지 않는 견공은 아침 미사 봉헌 때도 창밖에 얌전하고 조용히 앉아서 1 km 넘게 마을에서부터 걸어오는 새로 오신 성가소비녀회 수녀님들도 지키며 미사를 마칠 때까지 보기 드물게 경건한 견공들도 두릅나물 채취하는 등산 팀에 합류하는 것을 낙으로 여기며 행복을 만끽하고자 조용히 함께 한답니다.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두릅 채취(2026.04.15~16)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두릅 채취(2026.04.15~16)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산에서 두릅 채취하며 흐믓해 하는 풋 나물꾼들의 즐거움 !! (2026.04.15~16)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두릅 채취(2026.04.15~16). 풍경!! 산비탈 길을 걸어서 같이 오르지야 못하지만, 더 더군다나, 위험하니, 입산이나 등산은 삼가라고 말리면서도, 새 봄 날 가득 채워가지고 와서 쏟아 놓는 두릅나물 바구니 관람객에 불과한 낡고 늙은 팔순 넘은 이 노병은 엄나무 순처럼 풍기는 쓴 맛에 취하여 놓칠 수 없는 봄날의 흥을 날리며 미안한 고마움을 금치 못하면서, 도시락 라면 점심을 즐겁고 기쁘게 반긴답니다.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산에서 두릅 채취하며 흐믓해 하는 풋 나물꾼들의 즐거움 !! (2026.04.15~16)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산에서 두릅 채취하며 흐믓해 하는 풋 나물꾼들의 즐거움 !! (2026.04.15~16)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산에서 두릅 채취하며 흐믓해 하는 풋 나물꾼들의 즐거움 !! (2026.04.15~16)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산에서 두릅 채취하며 흐믓해 하는 풋 나물꾼들의 즐거움 !! (2026.04.15~16)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산에서 두릅 채취하며 흐믓해 하는 풋 나물꾼들의 즐거움 !! (2026.04.15~16)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산에서 두릅 채취하며 흐믓해 하는 풋 나물꾼들의 즐거움 !! (2026.04.15~16)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두릅 채취(2026.04.15~16)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산에서 두릅 채취하며 흐믓해 하는 풋 나물꾼들의 즐거움 !! (2026.04.15~16)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산에서 두릅 채취하며 흐믓해 하는 풋 나물꾼들의 즐거움 !! (2026.04.15~16)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산에서 두릅 채취하며 흐믓해 하는 풋 나물꾼들의 즐거움 !! (2026.04.15~16)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산에서 두릅 채취하며 흐믓해 하는 풋 나물꾼들의 즐거움 !! (2026.04.15~16)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산에서 두릅 채취하며 흐믓해 하는 풋 나물꾼들의 즐거움 !! (2026.04.15~16)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산에서 두릅 채취하며 흐믓해 하는 풋 나물꾼들의 즐거움 !! (2026.04.15~16)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 산 두릅 채취(2026.04.15~16) - 직원들을 가까이 따라가며, 종종 야간에도 출몰하여, 소나무에 허리와 등을 비벼대며 소운동회를 벌이는 산돼지 새끼 떼들의 체취를 확인하고 짖어대던 견공이, 주인 나리 자매님들을 근거리 수호하며 경계를 소홀히 하지 않는 견공은 아침 미사 봉헌 때도 창밖에 얌전하고 조용히 앉아서 1 km 넘게 걸어오는 새로 오신 성가소비녀회 수녀님들도 지키며 미사를 마칠 때까지 보기 드물게 경건한 견공들도 두릅나물 채취하는 등산 팀에 합류하는 것을 낙으로 여기며 행복을 만끽하고자 조용히 함께 한답니다.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산에서 두릅 채취하며 흐믓해 하는 풋 나물꾼들의 즐거움 !! (2026.04.15~16)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산에서 두릅 채취하며 흐믓해 하는 풋 나물꾼들의 즐거움 !! (2026.04.15~16)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산에서 두릅 채취하며 흐믓해 하는 풋 나물꾼들의 즐거움 !! (2026.04.15~16)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산에서 두릅 채취하며 흐믓해 하는 풋 나물꾼들의 즐거움 !! (2026.04.15~16)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산에서 두릅 채취하며 흐믓해 하는 풋 나물꾼들의 즐거움 !! (2026.04.15~16)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산에서 두릅 채취하며 흐믓해 하는 풋 나물꾼들의 즐거움 !! (2026.04.15~16)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산에서 두릅 채취하며 흐믓해 하는 풋 나물꾼들의 즐거움 !! (2026.04.15~16)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두릅, 오가피 순, 다래순 나물 채취(2026.04.15~17)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두릅 채취(2026.04.15~16) 

한강 상류 여주 강바람과 용문산 줄기에 우두산 자락이 겹치는 심산의 산기운을 받으며,,,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산에서 두릅 채취하며 흐믓해 하는 풋 나물꾼들의 즐거움 !! (2026.04.15~16)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두릅 채취(2026.04.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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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수성당 울타리 안팎의 성당 산 두릅 채취(2026.04.15~16) - 직원들을 가까이 따라가며, 종종 야간에도 출몰하여, 소나무에 허리와 등을 비벼대며 소운동회를 벌이는 산돼지 새끼 떼들의 체취를 확인하고 짖어대던 견공이, 주인 나리 자매님들을 근거리 수호하며 경계를 소홀히 하지 않는 견공은, 

 

아침 미사 봉헌 때도 창밖에 얌전하고 조용히 앉아서 1 km 넘게 걸어오는 새로 오신 성가소비녀회 수녀님들도 지키며 미사를 마칠 때까지 보기 드물게 경건한 견공들도 두릅나물 채취하는 등산 팀에 합류하는 것을 낙으로 여기며 행복을 만끽하고자 조용히 함께 한답니다. 

입력 : 2026.04.17 오전 10: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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