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이라는, 그 흔한 국제적인 동맹이라는 말보다는,
한미혈맹이나, 혹은, UN 한미혈맹군이라고 불러야 하지 않는가 ?
韓美血盟 혹은 UN 韓美血盟軍 ! 이라고 부르도록 하자.
We must not forget that which R.O.K. & U.S.A. are not that of an Usual Ordinary Alliance, but, of an Unusual, Especial Blood Alliance!한미동맹은 일반 동맹이 아니라,혈맹(血盟)이 아니냐!? 어찌 미일동맹이나, 여타의 허다한 국제적인 조석변하며 변화무쌍한 저질의 일반 국가들 간의 동맹과 같다고 여긴단 말인가 ?!
사실 1950년 6월말 7월 초에 시작된 수원서 오산으로 넘어가는 일명 중미 고개 첫 방어전투에서 스미스 중대가 최초의 미군 현역 전투부대로서 북한 공산군 소련제 탱크부대와 격돌하면서 시작된 오산 중미고개 전투에서 일부의 미군병사들은 뜻밖의 공산군 탱크부대에 패하여 장렬하게 전사하였고, 일부는 후퇴하였는데, 오산과 서정리,평택,천안으로 가는 경부선 국도를 버리고, 오산에서 동탄면으로, 또, 용인군 이동면 송전 쪽으로 가다가 길을 또 바꿔서, 안성, 성환, 천안 쪽으로 가는 길도, 동행하던 통역을 통하여 물어서, 또 다시 길을 바꿔, 남사면 악골로 해서, 창말과 뒷말로 와서, 전궁리 각궁말, 필자의 고향 마을로 왔다는데, 당시 열한살로 국민학교 3학년이던 나와 우리 마을 어린이들은 생전 처음 보는 미군 병사들 7,8 명을 경호네 밖앝 큰 마당에서 만났으며, 마침 모를 심는 일꾼들에게 주는 못 밥을 머리에 광주리로 이고 가던 마을 부인들이 마당에 내려놓고, 먹을 것을 달라는 시늉을 하는 흑인 병사들 2,3 명에게 손으로 뭉쳐주는 쌀밥 섞인 주먹 보리밥을 받아 들고, 너무 좋아서 춤을 추면서 먹던 것을 보던 것이 생각난다. 나중에 어른들 말씀을 들으니, 뒤를 쫓는 인민군들을 피하느라고, 앉아서 쉴 틈도 없이 역관이 물어서 마을 어른들이 알려주는 길로, 양성 쪽을 향하는 원암골, 외암리 쪽으로 해서 안성, 성환으로 우선 빨리 가야 한다며 후퇴하는 길을 바꾸는 모습이 바빠보였다.
개전 3일 만에 서울이 함락되자 탱크 부대를 앞세우고, 한강을 건너서 안양 수원을 지나 중미 고개에서 처음으로 미군의 저항을 받았으나 가볍게 물리친 인민군 탱크부대 선발대는 천안과 대전 쪽으로 국도 따라 전진, 마침내 역사적인 한국의 전투작전권을, UN 군을 대표하는 미8군에 부득이하게 전권이양하는 [대전협정]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승만 대통령과 변영태 국무총리와 맼아더 장군, 등이 둘러선 입회 앞에서 양국 대표들이 서명하는 사진과 함께 당시 별지 특집 사진기사로 대전에서 발표되었다.
그러나 아무리 위급한 시국에서도, 중공과 일본이 시랑이나 얌생이들처럼 침을 삼키며 넘나드는 중공의 대국몽(大國夢)이나, 일본의 대륙몽(大陸夢)에 젖어서 수시로 덤벼들고 있어도, 안전한 먼 나라 미국 군부와 이미 이승만 대통령과 변영태 총리가 선택한 미국과의 대전협정으로 출발한 작전권 위임과 혈맹관계 수립의 선견지명에 우리는 감탄하며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늘의 손길이 우리와 함께하며, 늘 하늘의 손길이 우리와 함께하고 있다는 생각을 오늘까지도 금할 수가 없다.!
비극의 전선이 대전을 지나 낙동강에 이르러서는 부산, 울산, 대구, 포항, 등, 경북 남부 지역의 일부 중고등학생들 자원병까지 입대한 우리 아군의 저항으로, 인민군들은 달포가 넘도록 계속된 다부동 전투에서의 극심한 비극적인 전투, 즉, 낮에는 아군이 점령한 앞산의 고지를 저녁에는 인민군에게 뺏기고, 다음 날이면, 또,,,"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 하며 부르던 우리 군가의 저작 현장은 거듭되였다.
그런데, 바로 이 다부동 마을 출신으로 당시 11 세의 국민학교 3학년 학생이었던 김부기 소년은 후에 서울 성신대학에서 필자와 같은 한 학년생이 되어, 대구 대교구 천주교 사제가 되었고, 아직도 생존한 필자의 동창신부로 생생하게 낙동강 전투, 특히, 다부동 전투를 가장 정확하게 생생하게 전해주며, 대구 매일신문사 사장을 끝으로 10여년간 역임하면서 정년퇴직으로 은퇴하여 있다. 현재 생존하여 살아남은 실존 성직자다. Deo Gratias !
미군의 인천 월미도 상륙 전투로 인천 상륙 작전, 서울 수복 작전, 평양 입성 전투, 압록강과 두만강까지의 진격 전투, 특히, 장전호 전투와 함흥 전투, 흥남 철수 작전을 비롯한, 전국 각처에서 이어진 전투에서, 수 많은 부상병들을 제외한, 실제 전사한 기록으로도 3만 여명이 넘는 미군 병사들이 우리 국군 장병들과 함께 피를 뿌리며 흘리면서 죽어간 전투를 대강 훑어보면서, 우리 민족과 미군 용사들이 함께 같이 작전한 전투를 겪고도, 한미관계를 그냥 마치 오늘의 미일 등의 미일동맹이나 여타의 흔해 빠진 일반 각종 동맹처럼, 한미동맹(韓美同盟)이라는 일반 외교적 용어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반드시, 한미혈맹(韓美血盟, Blood Alliance of USA and of ROK)이라는 흐르는 피로 물든 용어를 사용하도록 모든 역사가들과 언론인들에게 비극 속에서 살아남은 실존인의 한 사람으로서 이를 부탁하고 싶다. 장차 또 그러한 비극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USA & ROK (Republic of Korea), we must not forget that which R.O.K. and U.S.A. both of them
are not that of a normal Alliance, but, much more than that of an Extra-ordinary, Special Blood Alliance !! USA & ROK(Republic of Korea), We must not forget that which R.O.K. and U.S.A. both of them are not that of normal Alliance among the general countries, but, much more than that of An Extra-Ordinary, Special Blood Alliance !! USA & ROK(Republic of Korea), We must not forget that which R.O.K. & U.S.A. both of them are not that of normal Alliance, but, much more than that of an Extra-Ordinary, Special Blood Alliance !!
한미 동맹이라는, 그 흔한 국제 동맹이라는 말보다는,
한미혈맹이나, 혹은, UN 한미혈맹군이라고 불러야 하지 않는가 ?
韓美血盟 혹은 UN 韓美血盟軍 ! 이라고 불러야 한다.
한미관계는 돈이나 편파적인 소속에 좌지우지 되어야 하는 일반 저질의 국제관계와 전혀 다르다 ! 한미 양국의 모든 정치가연하는 사람들 뿐 아니라, 양국의 일반 모든 국민들은 오늘도 반드시 피를 뿌리며 목숨을 바쳐, 반공 전선에서 피를 흘리면서 생사를 걸고 함께하던 '혈맹의 용사들 정신'을 회복하여야만 전 세계 인류의 자유민주사회 국가 건설의 비영리적이며, 비이기적인 거룩한 홍익인간(弘益人間) 전선에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므로, 양국의 국민 모두가 반드시 제 정신을 차리고 임해야 할 '지금 (today)' 이다 !
즉, 血盟이란 말은, 때로 휴지조각만도 못한 탁상의 서류 쪽지의 가치가 아니고, 돈 주머니나 칼 자루에서 나오는 힘도 아니며, 인간의 진솔한 자유와 희생정신에서 발동하는 것으로, 조직의 강압적인 명령에 의하지 않고,自發的인 韓美同盟이 血盟이라고 말하는 것은, 돈 벌기 위해서나 권력에 추종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自發的으로 자원한 流血 殉敎 同盟이었음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동맹군의 죽움은 바로 거룩한 殉敎 血盟을 뜻하며 전제하는 것으로서, 성군동맹 (聖軍 同盟)이며, 流血의 殉敎同盟이다. 그래서 지금 반공의 자유민주주의(反共 自由民主主義) 순교동맹군의 주축이 되는 미국과, 특히, UN의 한미 流血 殉敎 血盟의 동맹군 전몰 장병 용사들은 앞으로 천주교회에서 시복시성 (諡福 諡聖) 후보로 삼아야만 할, 모두가 거룩한 殉敎者들이시다 !
결국, 한마디로 말해서, 한국과 미국은 일반 국가들의 정치동맹과 달리, 상호 이해관계를 떠나서, 특이한 혈맹 관계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으며, 사실 이러한 수준은 전 세계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본받아야 하고, 미땅히 바람직한 단군 고조선 시대의 [홍익인간, 弘益人間] 이념으로, 지난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이 때를 계기로 삼아, 미국 역사상 유일하게 대통령에 4 선까지 하면서, 그의 대통령 전권 특사까지 역임하였던, 옛 친구 뉴욕 대교구장 Spellman 대주교와 함께, 위대한 오늘의 UN을 창설하여, 오늘의 수준에까지 인류문명을 한 단계 발전시킨 미국의Franclin Roosevelt 대통령이 이룩한 오늘날의 UN 헌장 요약이라 할 수 있다.
특히, 국제연합의 창설 초기를 전후하여, 영국 처칠 수상이나, 프랑스 드골 대통령이나, 중화민국 장개석 총통이나, 소련의 스탈린 수상, 등의 참여를 무조건 배제하거나 가볍게 여기려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UN 헌장 기초 정신을 창출한 주역들은 미국 대통령 Franclin Roosevelt 대통령과, 특히, 당시 지병 소아마비 증세로 건강의 불편을 격고 있던, 그의 미국대통령 고문 뉴욕 대교구장 Spellman 대주교(훗날, 로마 교황청 추기경으로 임명되고, 차기 교황 후보로 신망이 널리 알려져 있어서, 다음 교황 선임 물망의 위험(?)이 크던, 2차대전 UN군 군종 사령관으로 일본 가미가제 자살공격 현장을 찾아 태평양의 선상을 누비던 유일한 사목 용사) 및 장개석 중화민국 총통 정치 고문 우삔 대주교의 인류 대동정신(大洞 精神), 등의 지대한 청치철학 역할을 높히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사실, 오늘의 UN 창립의 연혁에 남아야 할 정신적 창립주역들은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과 함께, 스펠만 뉴욕 대주교, 남경의 우삔대주교, 중국의 장개석 총통, 등이 최우선 주역들이다.
한미 동맹이라는, 그 흔한 국제 동맹이라는 말보다는,
한미혈맹이나 혹은 UN 한미혈맹군이라고 불러야 하지 않는가 ?
韓美血盟 혹은 UN 韓美血盟軍 ! 이라고 부르자 !.
Blood Alliance of ROK and of USA, or,
Blood Alliance Forces of ROK and of USA
정치적으로나, 윤리적으로나, 신앙적으로도 막강한 천하무적의
한미혈맹 정부의 UN 한미혈맹군은 무신론 공산당의 중공과 소련, 등을
반공 자유민주주의 비핵화 국가로 만들어, 인류의 자유와 정의를 수호할 수 있을 것이다 !
-Msgr. Peter Byon Corea-입력 : 2026.04.23 오전 6:3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