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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곡수리 시골 공소 성당에 평화의 함박눈이 하늘에서 펑 펑 펑 쏟아집니다.(2020.02.17)
글쓴이 Msgr. Byon   / 등록일 : 2020-02-24    (조회 : 231)

곡수리 시골 공소 성당에 평화의 함박눈이 하늘에서 펑 펑 펑 쏟아집니다.(2020.02.17). 쓸어서 치우기도
아깝습니다.



곡수리 시골 공소 성당에 평화의 함박눈이 하늘에서 펑 펑 펑 쏟아집니다.(2020.02.17). 쓸어서 치우기도
아깝습니다. 수곡리에서 80이 넘은 나 베드로 형제가 제설작업을 함께 합니다.



곡수리 시골 공소 성당에 평화의 함박눈이 하늘에서 펑 펑 펑 쏟아집니다.(2020.02.17). 쓸어서 치우기도
아깝습니다.



곡수리 시골 공소 성당에 평화의 함박눈이 하늘에서 펑 펑 펑 쏟아집니다.(2020.02.17). 쓸어서 치우기도
아깝습니다. 눈 치우는 김마리아 자매님과 고로사 실장님, 몬시뇰은 염치없이 설중에 마시는 커피의 별미를
놓칠 수가 없습니다.



곡수리 시골 공소 성당에 평화의 함박눈이 하늘에서 펑 펑 펑 쏟아집니다.(2020.02.17). 쓸어서 치우기도
아깝습니다. 아랫 집 최 미카엘이 송풍기로 거들어줍니다.



곡수리 시골 공소 성당에 평화의 함박눈이 하늘에서 펑 펑 펑 쏟아집니다.(2020.02.17). 쓸어서 치우기도
아깝습니다.



곡수리 시골 공소 성당에 평화의 함박눈이 하늘에서 펑 펑 펑 쏟아집니다.(2020.02.17). 쓸어서 치우기도
아깝습니다. 성모님 상도 머리에 평화의 백설을 이고 있습니다.



곡수리 시골 공소 성당에 평화의 함박눈이 하늘에서 펑 펑 펑 쏟아집니다.(2020.02.17). 쓸어서 치우기도
아깝습니다. 다행히 지난 늦가을 80세의 노송이 이발을 하여 폭설이 내려도 노송의 가지가 찢어질 위험은 없습니다.



곡수리 시골 공소 성당에 평화의 함박눈이 하늘에서 펑 펑 펑 쏟아집니다.(2020.02.17). 쓸어서 치우기도
아깝습니다. 김마리아, 허 세라피나 실장도 한 몫을 했습니다.



곡수리 시골 공소 성당에 평화의 함박눈이 하늘에서 펑 펑 펑 쏟아집니다.(2020.02.17). 쓸어서 치우기도
아깝습니다. 김마리아, 허 세라피나 실장도 한 몫을 했습니다.



곡수리 시골 공소 성당에 평화의 함박눈이 하늘에서 펑 펑 펑 쏟아집니다.(2020.02.17). 쓸어서 치우기도
아깝습니다. 눈 치우는 고로사 실장님, 몬시뇰은 염치없이 설중에 마시는 커피의 별미를 놓칠 수가 없습니다.



곡수리 시골 공소 성당에 평화의 함박눈이 하늘에서 펑 펑 펑 쏟아집니다.(2020.02.17).쓸어서 치우기도
아깝습니다. 눈 치우는 김마리아 자매님과 고로사 실장님, 몬시뇰은 염치없이 설중에 마시는 커피의 별미를
놓칠 수가 없습니다.



곡수리 시골 공소 성당에 평화의 함박눈이 하늘에서 펑 펑 펑 쏟아집니다.(2020.02.17). 쓸어서 치우기도
아깝습니다.



곡수리 시골 공소 성당에 평화의 함박눈이 하늘에서 펑 펑 펑 쏟아집니다.(2020.02.17). 쓸어서 치우기도
아깝습니다. 눈 치우는 김마리아 자매님과 고로사 실장님, 몬시뇰은 염치없이 설중에 마시는 커피의 별미를
놓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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